마리 앙투아네트
Marie Antoinette
2006 · 전기/드라마/역사/로맨스 · 미국, 프랑스, 일본
2시간 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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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공주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황태자 루이 16세와 동맹을 위해 정략결혼을 하고 베르사유에 입궐하게 된다. 완전히 다른 세상에 들어선 그녀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설레지만, 무관심한 남편과 프랑스 귀족들의 시기심으로 점차 프랑스에서의 생활에 외로움을 느끼고 지쳐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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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pus No. 17

The Melody of a Fallen Tree

I Don't Like It Like This

Jynweythek

Les Indes galantes, RCT 44, Nouvelle Entrée, Scène 6: 1er Menuet pour les Guerriers et les Amazones - 2ème Menuet

Pulling Our Weight

simka
3.5
개인의 사정에만 초점을 맞추면 사실, 세상에 용서받지 못할 이는 없다. 하지만.
이동진 평론가
2.0
할 말 많은 소재에 대해 할 말이 없는 영화.
-채여니 영화평-
4.0
그녀의 죄라면 강제로 왕비가 된것일뿐. 그저 자유롭고 싶었던 어린 한 소녀가 너무나도 비참하게 철이 들어갈 때. - 영화 보기전에 그녀에 관한 것들을 많이 찾아보고 읽어보고 영화를 감상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정말 맞는 말이었다. 내가 읽은 웬만한 내용은 꼼꼼하게 영화에 들어가있었다. 마치 시험보는데 내가 공부한 부분만 딱딱 나오는 그 느낌?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볼수있었다. 어느정도 읽어보고 보는걸 추천하겠다. - 영화엔 안나오지만 그녀는 결국 처형을 당했다. 루이도, 그녀의 친구도. 정치적으로 능욕당한 안타까운 왕 과 비. 사실 다른 프랑스 왕비에 비하면 검소한 편이었는데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욕짓거리 대상이 되기엔 충분했다. 영화 초반에 혼인 서약서에 앙투아네트가 싸인하며 큰 얼룩을 남기는데, 그것도 실제 있던 일이다. 고작 14살밖에 안된 소녀가 수많은 프랑스인들에게 둘러싸여 너무 긴장한 나머지 펜촉이 꺾어진것. 이런 사소한 디테일들을 알고나서 보면 참 씁쓸한 여운이 남는 영화다.
Heanaaa
3.0
의상, 소품, 화면에 각각 1점씩
Laurent
3.5
한 인간으로 참 다정하게도 바라본 시선. 소녀가 왕실에서 거듭나며 상처 받고 사치하는 과정을 뛰어난 의상과 소품, 구두, 음식으로 대변한다. 눈은 즐겁되 영화에 제대로 등장치 않는 그들을 생각하며 마음은 쓰리게.
Jay Oh
2.5
역사와 포스트모던을 섞은 소피아 코폴라만의 마리 앙투아네트. 의도적으로 과하면서도 가볍고 사치스럽다. Like an overly exuberant yet hollow cake.
김혜리 평론가 봇
2.0
베르사이유에서 방황하는 십대
다솜땅
4.0
몰랐다 해서 죄가 가벼워지는게 아니다. 충신이 없다하여 휩쓸려가버리며 어쩔수 없었다 한들. 죄가 없어지는게 아니다. 그러했다. #18.1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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