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의 미친봉고
큰엄마의 미친봉고
2020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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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의 미친봉고 (feat. 이현종)

Carmina Burana: O Fortuna

며느리 혁명

Sensual

유가네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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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의 미친봉고 (feat. 이현종)
Carmina Burana: O Fortuna
며느리 혁명
Sensual
유가네 남자들
David
3.0
여성영화 많이 나와야 되는 거 맞는데... 그냥 조금만 더 열심히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아씨오 해리
보고싶어요
또 돈 안 되는 짓하러 몰려오겠지...
Zero
3.0
각본가 여성, 주연배우 여성, 헤드 스태프 75% 여성
은솔
2.0
페미니즘을 얕게만 이해한 재능없는 감독의 망작... 웬만하면 좋은 평을 주고 싶었으나 전개는 늘어지고 이해못할 유머코드만 강요하고... 미남 셰프는 왜 나오고 옷 갈아입는 신은 왜 등장하고 큰아버지가 군인처럼 호통치는 장면은 왜 이렇게 긴지 이해가 안 됨. 사소한 고증도 너무 엉망임. 기자는 부장'님'이라고 안 하고 부장이라고 한다. 며느리들 도망간 건 방송국 사회부 뉴스 아이템 감도 안 되고... 설사 대박이 난다한들 부장이 "너 차 바꿔야 되지?"ㅋㅋㅋ 기사 대박난다고 기자한테 차살돈이 나오냐고... 영화를 만들면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전혀 사전 취재를 안 했다는 것. 효정이 유튜브는 실시간 시청자가 1m = 백만 찍는 걸로 나오는데 그렇게 노잼 라이브해서 어케 백만명 찍나요. 재미를 떠나 기본적인 완성도도 떨어진다. 배우들 대사가 하나도 안 들리는데 찍다가 제작비 떨어져서 후반작업 못했나 싶음. 정영주를 비롯해 좋은 배우들이 부분부분 재밌는 장면을 만드는데 연출이 그걸 살리지는 못할망정 지루하고 감떨어지는 대사로 망쳐놓음.
레나
1.5
아 진짜 원본 썰이 더 흥미 진진했다. 소리는 너무 커서 대사가 안들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아까운 졸작. 원본 썰에서 이정도 이야기 밖에 안나오는건 전적으로 감독의 역량 부족이 아닐지.
차칸수니리
3.0
만족하지만 미치려면 더 강하게 미쳐야 했다. 시리즈 (큰엄마2, 작은 엄마, 큰 아빠, 작은 아빠, 양엄마, 양아빠, 기타 친가 외가 등) 로 가 보자.
영지니어스
0.5
사운드 작업을 어떻게 한건지 여주 목소리 묻히다가 조연캐릭터들 소리는 또 시끄럽고 무의미한 서사와 무의미한 캐릭터들이 귀만 아프게 한다
밤빵
0.5
여성의 가사노동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필요할 때만 가족 필요 없을 땐 남, 며느리도 사람이다. 남의 제사 지내주면 고마운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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