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비닐하우스
2022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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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 살고 있는 ‘문정’은 아들과 함께 살 제대로 된 집을 구하기 위해 간병인 일을 한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 ‘화옥’을 돌보다가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충격적인 상황에서도 병원에 연락을 하려고 하지만 동시에 울리는 한 통의 전화로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문정’은 아내의 시체를 앞에 두고도 아무것도 모르는 시각 장애인 ‘태강’을 속이며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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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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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C_bro
3.5
의존하는 관계와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피로도를 집약시켜 놓았네 ㄷㄷ 그녀가 의존하고 그녀에게 의존하는 것들이 모여 만드는 파국의 연쇄작용과 빌드업이 상당했던 영화. 크게보면 사회적인 문제들이고, 작게보면 내 주변과 나에게 닥칠수도 있는 일들. 그런것들을 한데 묶어서 영리하게 엮어나간 것이 좋았다. 조금만 더 서스팬스있게 혹은 공포스럽게 연출했다면… 꽤 질긴 영화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음. “해결할 수 없으면 그냥 원인을 없애버려” 어쩌면 그녀는 모든 원인들이 사라진 이후 속시원한 웃음을 지을지도 모르겠다. 김서형 배우의 케릭터가 지금까지 봐오던 인물들과는 분위기가 전혀달라 많이 놀랐음. 사실상 영화속 분위기의 반은 김서형의 연기로 끌고간다. 거기에 안소요 배우 역시 불안하고 결핍이 강한 연기를 사실적으로 선보여서 강렬하게 기억됨. 살짝 아쉽지만 꽤 긴장감 있게 집중해서 본 영화.
Dh
3.0
소박한 희망을 가졌던 여인, 허락되지 않은 꿈 #처연과 갑갑 #메가박스
다솜땅
3.0
없던 삶에 사치 한번 부린것도 허락되지 않는, 바람과 같은 삶.. #23.8.15 (504)
황재윤
2.5
불행을 증폭시키기 위해 인위적으로 발화하는 선택들. ⛺️🔥
윤제아빠
2.5
결국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 비감 . . #주인공의처절한현실에비해서 #영화로보여지는질감이약하다
조조무비
4.5
#🚿 켜켜이 쌓여있는 마음들까지 비닐로 덮어 태워버리다.
겨울비
3.5
발버둥치지만 더 깊은 늪으로 빠지는 현실
😎😎😎
2.5
불행하기 위해 불행한 영화들이 이제 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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