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출연, 제리
Starring Jerry As Himself
2023 · 다큐멘터리/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1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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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화이자, 당사자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기한 작품이다. 40년 전, 아메리칸드림을 품고 대만에서 미국으로 온 평범한 아저씨 ‘제리‘. 은퇴 후 플로리다에서 지내던 ‘제리‘는 어느 날 중국 본토 경찰의 전화를 받고, 그가 대규모 국제 돈세탁 사건의 주요 용의자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이번 일로 중국으로 송환되어 체포당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받은 ‘제리‘는 혐의를 벗기 위해 가족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비밀경찰 임무에 뛰어드는데... 몇 주 동안 지속되는 고된 임무의 끝은 어디로 향할까? 과연 ‘제리’는 임무를 완수하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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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4.0
해가 지는구나, 또 하루가 갔어.
simple이스
4.0
"바보같이 그런 거에 속아"에 부여되는 사실감, 그 말에 담긴 비정함을 연대로 바꾸려는 홈 비디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교훈의 홈비디오. #제리아저씨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마지막에 페이크 다큐라고 할 줄 알았는데..ㅠ #보이스피싱 이개객끼들!
yooz
5.0
캐리어 두 개로 왔다가 두 개로 돌아가는 아메리칸 드림, 그건 결코 실패가 아니라 그저 공수래공수거의 이치일 뿐이라는 의연한 태도로 빚어낸 숭고. 코믹 팩션 홈비디오 프로젝트 같은 건 줄 알고 보러 갔다가 너무 울어서 혼났네 이번 부국제는 이 작품만으로도 성공이었다 정말 최고의 영화... 제리옹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병석
4.5
처절한 경험이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영화보다 영화를 향한 진심이 돋보이는 작품.
Ssssssssereeeerooooo
4.5
테무 양조위를 저주한다
샌드
4.0
실화를 기반으로 한다는 자막부터 강렬한 인상으로 과감하게 시작하는 이 작품은, 일반적인 영화의 특정한 형식을 파괴하며 진행하는데 다 보고 나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는 독특한 구성으로 한 개인이 겪은 이야기를 능수능란한 편집술로 재현하면서 그 끝에 가선 감정을 섬세히 어루만지기도 하는, 기획과 구상에서부터 완성의 단계까지 모든 순간이 기적과도 같은 신선함과 뭉클함으로 가득한 작품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이란 공감대를 만드는데, 이런 면에선 특수성으로 보편성을 건드릴 줄 아는 탁월한 작품입니다. 마치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같은 작품처럼 혹여 자신의 치부가 될 수도 있어 바깥으로 알리지 않고 숨기고 싶었을 이야기를 용기내어 본인이 직접 할 때의 진정성과 메세지의 진솔함은, 그 어떤 교훈성을 가진 수많은 영화가 도달하지 못한 지점처럼 보입니다. 그것도 보통 평범하지 않고 이렇게 독창적인 구성과 방식으로 풀어간다는 것, 영화 만들기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 <더 파더>가 떠오르는 관객을 직접 끌고 와서 그 혼란 속에 넣으며 한 편의 독특한 범죄 스릴러를 만드는 탁월한 연출을 가졌다는 점에서도 영화의 물리적인 러닝 타임이 길지 않아도 정말 오래 기억되고 얘기될 만한 작품입니다. 아마 이건 세상에 딱 한 사람이 딱 한 번만 만들 수 있을 작품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허나 이런 흉악한 범죄가 지구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상 누구나 피부에 와닿을 이야기입니다. 과연 당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 걸 당할까라며 주인공과도 같은 범죄의 피해 대상과 관객 자신을 분리하려는 보편적인 질문에 대해 이 영화는 가장 독창적인 방식으로 답합니다. 그러면서 피해자가 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기까지의 무관심과 무지를 날카롭게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내내 흥미진진하게 진행한 다음, 노년의 평범한 소시민이 삶과 죽음에 대해 말하고 인생관을 풀어놓는 최후반부의 장면은 그 어떤 교훈보다 울림이 큰 메세지를 전달해 줍니다. 정말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oowtiz
4.5
이 영화가 실화 기반이라는게 진짜 못 견디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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