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
2022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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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다를 지켜라!”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운명을 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강대국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와칸다'. '라몬다', '슈리' 그리고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는 각자 사명감을 갖고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한편,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와 함께 깊은 해저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강의 적 '네이머'와 '탈로칸'의 전사들은 '와칸다'를 향해 무차별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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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3년이 넘도록 하염없이 작별 인사를 하고 있는 마블.
신동연
3.0
무한~도전
영사남
3.0
주연 없이 조연으로만 구성된 영화 같다
무눈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뭅먼트
2.5
영화가 끝나고 나면 더더욱 절실하게 다가오는 그 이름, 채드윅 보스먼.
스테디
2.0
재미만 따지자면 이렇게 지루하고 나긋하고 재미없는 히어로 영화는 처음이다…오락은 바라면 안됐던 영화였나??
김솔한
3.5
마블 보면서 간만에 벅차올랐다... +) 나는 어릴 때부터 히어로물을 보며 쾌감을 느꼈다. 영화에 대해서 얘기할 때가 있으면 키에슬로프스키와 베리만의 위대함을 설파하고 히어로 영화 감독은 탑텐에 끼워주지도 않지만, 사실 히어로물에서 더 큰 쾌감을 느끼는 나는 모순 그 자체다. 물론 전자는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후자는 말 그대로 자극에서 오는 쾌감이지만, 내가 히어로물을 더 즐기고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나는 b급이나 평가가 좋지 못한 히어로 영화도 좋다고 보는데, 그것들은 나의 길티 플레져다. 서론이 길었다. 나는 요즘 마블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마틴 스콜세지의 “마블은 테마파크.”라는 발언 이후로 마블은 시네마가 되려고 발악하는 것처럼 보인다. 예전보다 더 주제에 신경 쓰고, 작가주의 감독들을 섭외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터널스>는 클로이 자오 감독 답게 테렌스 맬릭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도입했으며, 내가 어제 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이터널스>의 감정적이고 서정적인 스타일을 따라가는 동시에 서양 열강에 의해 피해 입은 국가들의 역사를 상기시키며 전편보다 주제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영화들은 평이 좋지 못하다. 오락영화 주제에 가르치려 든다는 것이다. 심지어 최근 마블은 오락의 기본도 못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긴 하지만, 나는 히어로 영화에 작가주의를 도입하는 등의 시도가 참 좋다고 생각한다. 히어로물의 한계에 도전하며(심지어 어쩔 때는 오락성까지 포기하며...) 발전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블은 이러한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야 한다. 긴 얘기였다. 어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좋게 보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평이 너무 안 좋아 쓴 일종의 옹호글이다. 마블 팬이 된지 10년이 넘은 사람으로서 pc와 계몽주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마블을 응원해본다.
프니프니
5.0
슈리가 블랙팬서 자리에 걸맞는 인물이라는 걸 잘 설명해준 영화. 리리 윌리엄스의 MCU 합류를 자연스럽게 다뤄줬고, 채드윅을 향한 추모도 잊지 않아서 마치 책 한 권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든다. 라이언 쿠글러가 이 작품을 만들 때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블랙팬서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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