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퍼: 목사.스파이.암살자
Bonhoeffer: Pastor. Spy. Assassin.
2024 · 시대극/스릴러/드라마 · 벨기에, 아일랜드
2시간 1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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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이 파괴될 위기에 놓인 순간, 디트리히 본회퍼는 히틀러 암살이라는 치명적인 음모의 한가운데로 휘말리게 된다. 신앙과 운명이 걸린 이 중대한 상황에서, 본회퍼는 자신의 도덕적 신념을 지킬 것인지, 아니면 수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에서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평화를 설교하던 그가 암살을 계획하게 된 이 변화는 역사의 흐름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그에게 모든 것을 앗아갈 것인가? 한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위대한 출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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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정신 똑바로 박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진실할때... 이런 행동이 필요하다 할때, 그걸 자신있게 밀고 나갈 수 있을까? 누가, 총과 칼을, 폭력과 억압을, 정면으로 부딧히려 할까! 가장 어두울때 촛불을 들었고, 그 빛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늘어날때. 피하지 않고 가장 선두에 섰으며, 죽음까지도 마다하지 않는 그의 용기와 믿음 아주 예전에 누군가 걸어갔던 길을, 바라보는 듯 하다. #25.9.6 (789) #성경 #믿음 #독일 #독일인 #신앙 #바른길
배성진
2.5
뭔가 너무 많은걸 담으려 한 느낌인데 요즘 세상을 보는거 같아서 더 속상하다
모나드25
4.0
악 앞에서 침묵하는 건 방관 방조적으로 협조하는 악. 맞는말이다. 그러나 21세기에는 도대체 뭐가, 누가 악인지 식별할수 없게 된 시대라는게 큰 어려움이다. 나치시대에는 비나찌들이 있어 악을 식별할 수라도 있었는데 지금 제국시대에선 모두 똑같아 보이니 도무지 뭐가 악인지 알기가 어려웁다. 100년전, 너무도 분명한 악을 이제 불러와 제시한다해도, 지금상황엔 별 도움이 안된단 얘기.
간지오백억
3.0
250510토 필름포럼10:30 조조 조근은 졸았지만... 그의 사명심은 잊지 않겠습니다. 그의 담대함....목숨보다 사명이 먼저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미친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가끔은 말구유가 유리의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다윗은 10대였고 모세는 노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신은 실수가 없습니다.
하은
2.5
기독교 영화라기엔 복음이 부족하고, 역사 영화라기엔 함의가 부족하며, 홀로코스트 영화라기엔 분노가 부족하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목사인 건 알겠는데, 스파이며 암살자로서의 이야기는 실종됐다. 인간 내면의 갈등에 천착하든, 신앙과 신념의 관계를 부각하든, 역사물과 장르물의 재미를 살려내든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이 영화는 선택도 집중도 않는 것으로 모두를 얻기를 기대한다. 본회퍼가 극혐할 입 벌리고 과일 떨어지길 기다리는 자세를 그 전기영화가 취하고 있다는 사실이 민망하다.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 16,864명 북미 (96.3%) $12,222,383 해외 (3.7%) $472,032 총 수익 $12,694,415 제작비 $25,000,000 미비한 해외 수익으로 흥행 실패.
Apoteosis
2.0
수입사에서 스파이 어쩌고 제목에 괜히 붙이는 바람에, 어쨌든 위인에 가까운 훌륭한 분을 새롭게 알게되는 계기가 됨. 영화적 재미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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