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문방구
미나문방구
2013 · 드라마/코미디 · 한국
1시간 46분 · 전체
남들이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 하지만 갑작스레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아버지가 운영하던 ‘미나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이 참에 미나는 어릴 때부터 꼴도 보기 싫었던 문방구를 통째로 팔아버리려 한다. 그러나 제 집처럼 문방구를 드나드는 초딩 단골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은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뇨끼
2.0
경쟁 문방구 애들 두명의 동심은 어떻게 되는거야
이동진 평론가
2.0
그저 착해 보일 뿐.
강중경
1.5
어릴 때 문방구는 이미 물욕에 눈뜬 어린이였던 나에겐 말 그대로 보물창고였다. 갖고 싶었던 건 기어이 갖고야 말았던 집념 강한 어린이였던 나의 문방구 왕래는 사춘기가 되서야 끝났다. 그렇게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했던 황금색 제도샤프는 아직도 팔까? 이제는 살 수 있는데... 문방구나 그 샤프나 그 자리에 있을까? 슬금슬금 터벅터벅 옛동네 구석에 있던 문방구에 들러보고 싶다. 하지만 이 영화는 포스터도 보기 싫다. 빈약한 소재는 살 것 없는 허름한 문방구와 같고, 착하기만한 전개론 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다.
쿤이
2.0
동심을 무기로 윤곽만 그려낸다.
미지
2.5
이젠 이런 영화에 공감할 수 없는 세대가 있다는게 슬플뿐.
김지헌
4.0
난 그냥 오성이가 불쌍할 뿐이고...
구태민
3.0
본격 동심 팔이 영화
Deep Blue
2.5
라면 먹으면서 보기 좋은 영화. 그리고 잠깐 설거지하고 와도 괜찮은 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