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 더 무비
The Emoji Movie
2017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가족/판타지/SF · 미국
1시간 26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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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속 이모티들의 비밀 세계 ‘텍스토폴리스’의 제1원칙은 1인 1표정! 각자 맡은 표정을 완벽히 해내야 하지만 다양한 감정의 소유자 ‘진’은 출동한 첫날 당황한 나머지 실수를 저지른다. ‘진’의 실수는 스마트폰 초기화라는 ‘텍스토폴리스’의 파멸을 불러오고 ‘텍스토폴리스’의 시장인 ‘스마일’은 도시를 위기에 빠뜨린 ‘진’을 파괴하기 위해 백신봇을 출동시키는데… ‘진’은 친구 ‘하이파이브’, 해커 ‘핵키 브레이크’와 함께 ‘텍스토폴리스’와 자신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소스 코드’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난다. 깨알만한 귀요미 이모티들의 가장 스마트한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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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ji

Smiler Orientation

Gene

Rooftop

The Emoji Movie Is A Cult Classic To Me

PushPlay



석재현
0.5
😒😞😔😟😖😫😩😤😠😡😑😵😱😨 여기에 어울리는 이모티를 찾아보려고 해봤어
다솜땅
3.0
이모티콘의 모험.. 휴대폰 안은 넓고.. 위험한 것도 많네 ㅎ
차노스
1.0
보통 스토리는 기 승 전 결로 진행되는데 이 영화는 😒 😵 😡 💩 다. 가히 스토리텔링의 혁신. . 그래도 욕하는 재미는 있었다.
HBJ
0.5
이 어이없는 감정선, 유치찬란하며 썰렁한 유머와 난잡한 스토리에다가 스마트폰 세대에 대한 애매모호하게 갈피 못 잡은 성찰까지 담았다. 대사 하나하나에 한숨만 나오며 시작부터 글러먹은 이 영화를 본 내 이모티는 ㅗ(^0^)ㅗ
Doo
3.0
뭔가 세계관 자체는 흥미로웠는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이 있긴 했다. 악역이 다른 의미로 소름이 끼쳤달까... 삽입된 음악은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다.
JoyKim
0.5
한없이 별루다.. 이걸로 한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다니. 진짜 이뭐..
성상민
1.0
한국 개봉 전 미국에서부터 평이 최악이었죠. 안 좋은 애니메이션이 맞습니다. '미시 세계'를 들여다 보는 걸로 호평받았던 작품들을 다 섞었거든요. 등장인물들이 '이모지'일 뿐입니다. 스토리 전개나 등장인물 설정은 <주먹왕 랄프>에, 여성 캐릭터 디자인은 <레고 무비>가 연상되고, 작은 세계에 자율적인 움직임을 부여하는 부분은 꼭 <인사이드 아웃>을 보는 듯 하고… 그런데 정작 이걸 다 섞은 결과물은 안이하고 지루합니다. '이모지' 주인공들이 스마트폰 속 앱들을 이리저리 오간다는 설정이나 은근슬쩍 앱 PPL을 하는 건 분명 <주먹왕 랄프>에서 벤치마킹한 것일테죠. 하지만 <주먹왕 랄프>는 '랄프'나 '바넬로피' 같은 캐릭터의 모험과 성장에 초점에 중심을 잡고 여러 수많은 게임 속 배경을 오가고 게임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도 유기적으로 잘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모티 : 더 무비>는 산만할 뿐입니다. 개콘 미국판을 연속으로 본 느낌이랄까. 미국 개그 영화 클리셰인 화장실 개그나 붙임성 좋은 척하며 이리 저리 짜증나는 캐릭터들만 한가득이죠. 그러다 보니 애초에 사소한 휴대폰 세계의 이야기를 좀 더 크게 포장하기는 커녕 더 조각조각 파편화를 시켰을 뿐입니다. 그나마 의의라면 피코타로 PPAP를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애초에 드림웍스 <엘도라도> 각본으로 데뷔한 이래 <카우 삼총사> <릴로와 스티치 2> <쿠스코? 쿠스코! 2> 같은 작품들이나 만든 양반에게 왜 소니가 이런 프로젝트를 맡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안이하게 구성된 영화 였으니 대충 맡겼겠지만요. 바로 작년 비슷하게 사물 의인화가 소재이고 막나가는 재미와 잔혹성을 지녔던 성인용 애니메이션 <소시지 파티>가 소니에서 나왔었는데, 딱히 소니가 기획을 잘 한게 아니라 제작진들이 잘 만들었다는 확신만 하게 되네요. 추신. 겐디 타르타코프스키의 <몬스터 호텔> 단편이 앞에 있습니다. 추신2. 스토리 아티스트로 한 20명 정도가 붙었어요. 보조 각본으로 붙은 것 같은데, 이렇게 많이 붙은 작품도 간만이고 이래서 더 작품이 산만한가 하는 생각만.
hannah
0.5
신선한 공간에서 어색한 감정, 진부한 캐릭터, 피곤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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