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너츠
The Aeronauts
2019 · 드라마/모험/액션/전기/로맨스 · 영국, 미국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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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놀라운 일들은 하늘에서 시작된다.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날씨를 최초로 예측하고 하늘의 최고 높이에 다다르기 위해 팀을 이룬 그들은 열기구 '매머드'를 타고 일생일대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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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3.5
여태껏 보지못했던 뛰어난 열기구 시퀀스 만으로도 행복한 감상이었다. 단지 영화적 구성 때문인지..실화에 기반 했지만 동승자 자체의 젠더를 바꿔버린 부분은....글쎄.. 그러나 전투기가 음속으로 날아다니고 외계인이 범람하는 요즘 영화들 속에서 부드럽고 로맨틱해 보이기까지하는 열기구로 보여준 후반부의 긴장감 넘치는 시퀀스는 단연코 압권이었다. . . #아멜리아의플래시백이좀많다 #극의흐름을좀끊어놓는거같아 #설정을그렇게했으니할수없지 #영화관에서아이맥스로봤다면 #더멋졌을꺼같은데많이아쉽네
이동진 평론가
2.5
공간적 제한을 창의적으로 돌파해내는 순간이 끝내 도래하지 않는다.
다솜땅
4.0
위를 쳐다보라, 하늘은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예쁘고 아름다우며 위험하고 무모하기까지 하다. 그 모든 화면에 담은 놀라운 체험은 .. 제임스와 아멜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이어졌다니. 더 경이롭게 다가왔다.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도 너무 좋았지만 페리시티의 고공행진은 ... 아찔함을 넘어서, 공포감까지 들게했다!! 너무 신선하게 다가온 몇 시간의 기적!! #19.12.23 (1912)
Random cul
4.0
아름다운 외부 영상과 심장떨리는 내부 공간의 대비가 너무 좋았다. 여주가 다 살린 드라마. 남주는 과학이란 이름으로 한게 뭔지.
JY
2.5
실화에 기반한 영화에 고의적인 사실왜곡은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 . 의도와 메시지가 일견 타당해 보일지라도 이건 거래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 시각적 효과와 연기가 좋아서 볼만하지만 별 반개를 빼겠다 . + 진짜를 병풍 취급하며 허깨비에 감흥받아버린 나는 제작진이 바라는대로 잘 감상한걸까 영화를 본 대다수의 관객들은 나처럼 실재했던 남주는 극한의 버스충에 민폐로 날려버리고 가상의 여주의 이름만 새기려고 애쓸것이다 실화기반의 영화 의 목적이 사실을 기억하게 하려는데 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이영화는 완전 헛발질을 부추기고있는것이다 입맛에 맞는 의미를 주자고 사실을 거름 줄 거였다면 완전 창작물을 만들었어야지 실화바탕을 기대하고 맘놓고 본 관객의 뒤통수를 치고 바보만드는거다 제작자의 의도대로 놀아난거 같은 느낌이 든 순간 나 자신도 싫었다 난 역시 멍청이다.
권혜정
2.5
위대한 과학적 성취에 비해 다소 아쉬운 영화적 만듦새.
귀도
4.0
세인의 시선으로부터 독립된 꿈은 세상의 풍경을 비상시키는 위력을 경험한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광활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하늘에 눈이 호강하고, 아찔한 고공액션에 똥꼬가 간질간질.. 하다. (초반에 밖으로 개 집어던질 때의 놀람과 충격이 좀 오래가드라..) 열기구 라는 한정 된 공간에서 이정도 몰입감을 보여주다니..👍 #이런건 IMAX관에서 봐줘야 하는데..ㅠ #빈번한 플래쉬백이 흐름을 끊어 놓는건 아쉽다. #극한 상황에서 피어나는 싸구려 로맨스가 없어서 너무나 다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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