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붐
La Boum
1980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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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소녀, 낭만의 도시 파리에 오다! 파리로 전학 온 첫 날, 13살 소녀 빅(소피 마르소)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이제 막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소녀들. 잘생긴 학교 선생님부터 학교 인기짱 남학생까지 그들의 이야기만으로도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13살 소녀, 첫사랑을 만나다! 어느 날 친구들의 초대로 가게 된 파티에서 잘생긴 친구 마티유(알렉산드르 스텔링)를 만나게 된다. 첫눈에 반한 그녀. 마티유는 디스코에 빠져있는 친구들 틈에서 빅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만든다. 13살 그녀, 사랑이 어렵다! 사랑이 어려운 13살 소녀 빅, 그녀는 고민 끝에 친구처럼 지내는 할머니 푸펫트(데니즈 그레이)에게 사실을 고백하고 연애코치를 받는다. 첫사랑 그와의 짜릿한 밤을 위해 할머니와 작전을 짜고 드디어 감행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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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a Rentrée (Inédit)

Poupette Harpiste (Inédit)

Gotta Get a Move On (Instrumental Version)

Go on for Ever (From "La Boum")

Go on for Ever (From "La Boum")

Swingin' Around



양양
2.0
장면 하나 노래 하나 여주인공 하나
죄수생
4.0
13살도 이런 연애를 하는데 나는 왜때문에....༼ ;´༎ຶ 益 ༎ຶ༽ 현실의 Reality라는 이름과는 반대로 너무나 감미로운 Reality가 그려진다. 장면장면마다 소피 마르소의 얼굴만큼이나 감미로운 분위기. 그 유명한 헤드셋씬. 나오던 음악과 주변 소리는 들리지 않고 그 애가 준비한, 나만을 위한 노래가 들리는 순간 내가 여주가 되었다. 사춘기때의 사랑에 대한 생각이 잘 녹아있다.
와태
3.0
그 장면에만 썼으면 더 좋았을텐데 주구장창 나오는 Reality.
HGW XX/7
3.5
강렬한 사춘기의 기억처럼 여전히 회자되는 아름다운 한 순간으로 기억되는 영화. 소피 마르소와 Reality.
OSM
2.0
- 뭐랄까 좀.. 어이가 없다ㅋㅋㅋ 이런 청소년 문화도 충격이고, 결말도 충격이고.. 엄마아빠 이야기는 굉장히 정상적이었건만ㅋㅋ - 이야기가 두개인데 너무 조화롭지를 못했다. 완전 극과 극 스토리ㅋㅋ 중간에 대사로 유기적으로 엮으려고 하던데 그 대사마저 좀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 - 헤드셋 장면이 분명 명장면이기는 하지만 그 과정하고 뒤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맨틱하다는 생각이 안든다ㅋㅋ -최근 옆동네에서 14살 학생이 임신했다고 하던데.. 80년대 프랑스에선 그게 예삿일이었나?! - 재미는 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 된다. - 음악이 진짜 좋다. 살짝 변주해서 일렉을 넣는다거나 해도 너무 좋더라..
박용우
3.5
대부분의 기억속에 이 영화는 한장면 만으로 기억될것이다, 그저 영화속 1분도 안되는 한장면 뿐일 지라도,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 이날 까지 추억 될 수 있다면...
신상훈남
4.0
[라 붐 La Boum: 프랑스어로 댄스 파티라는 뜻. 당시 프랑스 청소년들의 문화] "넌 모를 거야. 가슴 속의 심장이 입으로 전달되는 것을." 1. 사춘기 모든 사람들이 겪는 사춘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들과의 관계이다.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부모의 손길을 타지 않는 모습만을 보이려는 빅(소피 마르소). 그런 그녀를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춘기엔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게 당연하다는 듯 눈 감아주는 부모님. 가족 간의 암묵적인 이해는 서로가 더 올곧게 나아가게 되는 원동력이다. 2. 자립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단계가 바로 '자립'. 잘못된 길에 들어서도 알아서 스스로 다시 되돌아 나올 수만 있다면 그 누구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 역시 자립성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랑을 탐내려고 하는 이기적인 본능이 우리들 마음 속에 감춰져 있다. 다행히 성인으로서 빅의 부모는 엉킨 매듭을 푸는 데 조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진실된 사랑을 깨닫고는 행복하게 마무리된다. 그러나 아직 사랑에 대한 판단력이 흐린 빅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하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Dreams are my reality~ The only kind of real fantasy 🎧 꿈은 내 현실이에요. 환상에서 현실이 된 오직 한 가지. 남녀노소 이 장면 모른다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명장면. 그러나 막상 영화를 보고 나면 매우 짧은 장면이었는지라 그렇게 대단하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음악으로 잘 풀어냈다는 점과 따뜻한 눈빛을 발산하던 소피 마르소의 매력을 감안한다면 당연히 명장면이 되어야 한다. 2. 화장품 가게 사실 불륜이 행해졌을 때 그 무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불륜의 당사자, 즉 애인 몰래 다른 사랑을 가진 사람 쪽이다. 물론 부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한 프랑소와의 불륜녀에게도 잘못이 없는 건 아니기에 프랑소와르의 분노는 이해된다. 살며시 약을 올리다가 마침내 이를 악물고 화장품을 죄다 깨부수는 장면은 뭔가 통쾌하면서도 저 화장품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서 푸펫트 할머니가 우아하게 우산으로 등을 깨는 게 화룡점정. 어느새 Reality를 흥얼거리고 있는 나 가사를 잘 몰라서 얼버무리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음악으로 기억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헤맬 수밖에 없는 사춘기를 잘 담아낸 영화.
서경환
3.5
사춘기 시절 처음으로 눈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무엇보다 헌신적이고 열정적이며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변덕스럽다. 그래서 사랑이란 감정은 오랫동안 불타오르거나 한 순간 꺼져버리는 촛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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