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신의 한 수: 귀수편
2019 · 범죄/액션 · 한국
1시간 4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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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사활을 건 대결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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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기원

폐사찰 (#1)

먹방 (#2)

엇갈림

잡초 (#1)

도망




김호진 펠릭스
2.0
내가 1편 때도 궁금했던건데말야 어차피 치고 박고 찌를거 바둑은 왜 두는거야? - 라고 보기 전에 썼다가 영화 보지도 않고 안 좋은 평 쓴다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1편에 아쉬운 점이 많아서 2편도 똑같지 않을까하는 설레발로 적었는데 좋아요를 많이 받길래 아 결국 똑같구나...하는 생각으로 잊고 살았습니다 기왕 왓챠하는거 저도 좋아요 많이받고 팔로워도 늘었으면하는 더러운 생각으로 베댓이 된게 맞습니다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고나니 평이 딱히 변하지는 않습니다 타짜와 비유해서 바둑과 액션의 밸런스를 지적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어차피 타짜도 손목자르고 싸우고 죽는데 뭐가 다르냐라고 하시더군요 타짜도 도박 속에 폭력이 존재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초점을 폭력보다는 도박의 매력에 맞추려 하였습니다 도박이 우선이고 폭력은 그 다음이었죠 하지만 신의 한 수는 바둑의 매력보다는 폭력에 중점을 두었고 심지어는 폭력보다 격투에 중점을 맞췄다고 생각합니다 바둑실력보다 싸움실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죠 그 점에서 귀수 편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흔히 말하는 1대1 맞다이에 모든 걸 걸진 않았더군요 그렇다면 1편보다 바둑의 매력에 초점이 맞춰졌을까요? 아니요 바둑보다는 폭력의 다양성에 창의력을 쏟아부었더군요 어떤 무대, 어떤 벌칙을 줄지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것 같습니다 바둑을 1편보다 많이 두었다구요? 바둑 두는 씬의 양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오히려 1편의 바둑이 더 흥미롭던데요 게다가 1편은 그래도 캐릭터란게 존재했었는데 이번 편은 그마저도 없었습니다 그냥 나쁜놈 값이 들어간 AI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더군요 상업영화는 재밌으면 됐지라고 말씀하시지요? 많은 단점들 때문에 그 재미가 없더군요 왓챠에 이렇게 구구절절 적는거 참 추합니다 앞으로는 이러지 않겠습니다
방구석 와챠 전문가
3.0
방구석 와챠 전문가들의 무차별한 비판을 두고 볼 수가 없다. 평을 남길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이렇게 혹평을 받을 영화도 아니다. 상업영화로만 봤을 때는 개연성이나 액션, 연기 상당히 완성도 높은 편인데 그저 심오하지 않고 메세지 없으면 저급한 상업영화로 치부하는거 같다. 난 시간 때우기로는 적당하고 오히려 메세지만 남발하는 영화보다는 몇 배는 괜찮다. 물론 모두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베스트평들만큼 욕먹고 까일 영화는 아니다라는게 내 의견이다. 끝
뚱이에요
2.0
스타일리쉬한 척만 하는 연출의 연속. 기승전결은 없고 후까시 잡기에만 급급한. 가오부리느라 겉핥기식으로만 소모되는 캐릭터들과 개연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각본. - 신기한건 바둑이 아닌 오목이라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을정도로 바둑이라는 소재는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것. 뭐 1편도 그랬긴하지만. 심지어 그나마 기대했던 1편과의 연결점마저도 찾아볼 수 없다. 세번째 시리즈를 염두해두고 그런것 같긴한데 이대로 3편을 제 작하실 생각이 있으면 그 마음 고이 넣어두세요. [191104 메가박스 회원 시사회 관람]
윤제아빠
1.5
아무리 뒤져봐도 신의한수는 보이지않는다. . . #이세돌대국이더재밌다
JY
2.0
오프닝을 30분 가까이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이 비범함을.. 그렇다. 이 영화는 인도가 있음에도 차도로 거닐고 산길이 뻔히 있는데 옆 숲을 구태여 누비며 나선형으로 빙빙돌아 올라가는 강요하는 사람하나 없는데도 신발을 벗어던지고 준비한 압정과 가시덤불을 앞에 뿌리며 가는 변태같은 영화다 설계자체가 상당히 허술하다 권상우는 단순한 공격명령만 입력해둔 기계같은 모습이고 나머지 배우들은 의미없이 방치하고 소모된다 주인공을 대책없이 빠르게 꼭대기에 올려놓으니 그 후에 벌어지는 무리수들은 어쩌면 필연적이었을지도 모른다 제작진의 의중을 이해할수없었다 중반부에 이미 성장이 끝나서 나와버리니 후반 분량은 어처구니 없는 핸디캡으로 계속 땜질을 해야하고 그럼에도 이기고 끝내야하는 주인공의 특성상 종극에 가서는 정말 말도안되는 개사기 캐릭터가 되어버리고 마는것 편한길을 마다하고 바둑으로 승부하자면서 결국엔 비 바둑적으로 끝장이 나는 이 이해할 수 없는 고행을 관객입장에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
김병우
2.0
"옦 thㅏ으로 올라와!" 바둑기원 Ver. ㅇ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똥나라에 사는 뱀이 무슨뱀인줄 알아?... 설사!!!!" (※본영화에 실제 나오는 대사입니다.) . . 구립니다. 타짜3 세번 보세요. . . . ps. 아주 엉망진창입니다. 전작 신의한수가 도둑들같은 케이퍼무비형태를 따라갔다면 이번작은 무협지의 흔한 복수극으로 플롯을 짜놨습니다. . ps. 무협지가 구리다는게 아닙니다. 장르문학으로 무협은 여전히 유효하고 잘팔립니다. 하지만 신의 한수는 무협의 형태만 배껴 쓴 어슬픈 막장입니다. 주성치 영화가 B급에 코미디를 섞어 박장대소를 터트리지만 신의 한수는 B급인데 나는 A급이라 우겨서 불편해지는 영화입니다. . ps. 주차장은 2010년도에 완공한 모아미래도 아파트 지하주차장급인데 배경은 90년대말로 보이니 환장하죠. 디테일 떨어지고 겉멋으로만 현혹시키려한 짝퉁같습니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1.5
뭐야 권상우 뭐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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