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Mary
2024 · 드라마/스릴러 · 영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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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동정 잉태. 목숨을 빼앗으려는 무자비한 왕의 추적. 아기 예수를 무사히 낳기 위한 마리아의 용감한 여정이 펼쳐진다. 성서 시대를 배경으로 마리아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시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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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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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혜롯의 광끼와 성전에 대한 지배의 수단, 그리고 아기 학살령에 대한 긴박함을 표현한 것은 대단했단 생각이다. But.. 진짜 해석이 이래서 이렇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 가브리엘이, 마리아도 예언하였나… #24.12.6 (802)
조니
2.5
BBC 재연 다큐멘터리에 안소니 홉킨스라는 관객 미끼용 찬스를 얹힌 꼴. 성모 마리아에 조명한 시도 자체만 경건하다는 생각.
이퍼퓸
5.0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붉은 돼지
2.0
종교가 사람들을 현혹하는 스토리 텔링의 전형.
포로리
4.0
성모 마리아의 일대기와 아기 예수의 탄생 그리고 헤롯왕의 베들레헴 유아 학살을 모티브한 영화
마르코
3.0
마리아의 탄생과 성전봉헌 등의 소재는 13세기경 쓰여진 황금전설에 따르고 있다고 한다. 상당 부분은 창작을 기반으로 한것 같고. 어쨌거나 처녀가 잉태하고 아이를 낫는 것이 쉽지 않았을 그 당시 상황과 성모마리아가 겪었어야 할 어려움을 상상해보게 한다.
Eomky
3.0
성경은 안 읽어봤지만 이야기를 따라가기 어렵지 않다.
김현수
3.0
의상은 고증을 참조하면서도, 농밀한 색감과 과감한 현대적 스타일을 차용하면서 품격 있는 이미지를 창출한다는 목표에 충실히 집중시켰다. 또한 빛과 그림자를 다루는 솜씨도 탁월하여서 다양한 질감과 깊이를 담은 영상미를 만들었다. 그러나 창작한 가상의 스토리는 헤롯의 역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긍정적 야심을 드러내면서도, 종교적 측면에서의 싸구려 신비주의, 인간의 고뇌라는 측면에서 수준 낮은 페미니즘 서사란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간단히 말해, 종교는 예언과 환상이라는 값싼 방식으로 대충 때우는 데 만족했고, 드라마는 웅장한 역사 속에 '여자도 있다'가 되질 못하고, 남자들은 지혜가 없는데 '여자만 있다' 처럼 어색한 뉘앙스를 소심하게 흘리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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