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신부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타오르는 사랑과 치명적 거짓을 그린 로맨스 시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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