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もののけニンジャ珍風伝
2022 · 애니메이션/모험 · 일본
1시간 4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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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짱구는 닌자 가문의 후계자였다?! 어느 날 ‘짱구‘와 동갑내기인 5살 ‘진구’를 데리고, 짱구 가족을 찾아온 수상한 여성. 서로의 아이가 바뀌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하루아침에 닌자 가문의 후계자 ‘진구’로 불리게 된 짱구는 ‘부리부리 엉덩이 분신술’로 닌자 유치원을 초토화시킨다. 한편, 떡잎마을에 남겨진 진구와 짱구 가족은 짱구를 찾으러 닌자 마을로 향하고, 세상의 중심인 ‘지구의 배꼽’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지구가 붕괴될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짱구는 세상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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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남
4.5
#어린이날 #전체이용가 늘 세상을 구하기 위해 앞장섰던 짱구가 처음으로 길 잃은 어린 아이마냥 울먹이고 있었던 것 같다. 짱구는 늘 영웅이었고, 용기 있게 나섰으며, 희망을 잃지 않았었지만, 이 영화에서만큼은 순수하고 겁도 낼 줄 아는 어린이였다. 켜지지도 않는 휴대폰을 꼬옥 부여잡고 잠에 들고 일어났을 때 가족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머금는 짱구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는 것만 같다. “포기하지 마요. 이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줘야죠.” 어린이날이라 극장엔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있었다. 팝콘은 엎질러지고, 조그마한 것에도 오버하며 반응하는 순수한 소음도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 가장 좋았던 건 그것들보다 더 큰 부모님들의 따뜻한 웃음소리였다. 어쩌면 어린이들은 아직 이해하지 못 하는 것들을, 이미 어린 시절 겪었던 수많은 것들을 담아낸 웃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어린이를 위한 전체 이용가였지만, 마음 속에 선물이 생긴 건 다름 아닌 그들의 부모였을 것이다. “아빠는 앞으로도 너와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그러고 살고 싶어.” [이 영화의 명장면 📽️] 1. 짱구의 꿈 꺼져 있는 휴대폰을 붙잡고 잠에 드는 짱구. 켜질 일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엄마 아빠의 전화가 올 수도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놓지 않는 짱구. 늘 가볍고 아무 생각 없는 짱구처럼 보이지만 이번만큼은 가족을 그리워하고 자신의 행복했던, 그리고 사랑했던 기억들을 회상한다. 그림체도 미묘하게 ‘예전의 짱구’로 돌아가며 더욱 울컥했던 장면. 2. 진구의 꿈 어린이들은 액션가면을 좋아한다. 또, 친구들과 춤추며 노는 것을 좋아하고 원하는 게 있으면 떼쓰고 싶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진구는 태어남과 동시에 자신의 운명을 강요당하고 ‘하고 싶은 것’을 꾹 참고 견뎌낸다. 날개를 펼쳐야 할 시기에 무언가를 견디고 있다는 것. 찬란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그들이 펼칠 수 있는 날개를 위해, 액션가면 통풍 슈트를 입고 있을 진구를 위해. 처음으로 어리광을 부리는 진구를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아이들을 사이에 두고 영화를 보던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도와달라고 말해요. 이제 더 이상은 가족이랑 떨어지고 싶지 않은 거잖아요.” 5살에 머물러 있는 짱구의 눈물은 늘 하염없이 나를 변화시킨다 내가 머무를 수 없게 만든다 “못해도 괜찮아. 너의 앞날엔 다른 미래도 있단다.”
입니다
4.0
천하떡잎학교에 실망했는데 이번 극장판은 나쁘지 않게 봤다. 재밌고 기분 좋게 본 극장판
뭅먼트
2.0
그래도 그 순간 흰둥이의 등장만큼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
정현
4.0
짱구의 꿈 회상 장면만큼은 ‘히로시의 회상‘에 버금갈 만큼 좋았다
하늘이
3.0
짱구 마음속에는 흰둥이가 있었나 봐
하나
3.5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인줄 알았는데 나루토였음
햄튜브
2.0
촌장은 어떻게 저 자리에 있는거임??
유연로제다이
3.5
짱구야~ 짱구야! 짱구야? 짱구야. 한가지 이름에 백가지 감정을 담는 부모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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