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종사
一代宗師
2013 · 액션/전기/드라마/로맨스/전쟁 · 중국, 홍콩
2시간 2분 · 12세
전설로 기억되는 영춘권의 그랜드마스터 ‘엽문’(양조위), 어떤 고난에도 품위를 잃지 않았던 그의 아내 ‘장영성’(송혜교), 궁가 64수의 유일한 후계자로서 엽문과 무술로 교감했던 ‘궁이’(장쯔이). 무술의 황금시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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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내려앉지 못하고 흩날리는 것들의 풍경화.
최플린
3.5
무협영화가 '아름다움'을 입으면
Se Kwon
4.0
스타일과 메시지는 실종되고 까닭모를 아름다움만 남았다
권혜정
3.5
무너져가는 것들 사이에서 꼿꼿이 살아가는 자들
JM
4.0
이 영화를 장르의 기준 안에 애써 가둘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말하자면 이 영화의 장르는 '아름다움' 입니다.
JY
3.5
미장센의 품격. 생략과 사족의 아쉬움.
Jay Oh
3.5
돌아보니, 아름다움이 있었다. 왕가위의 감각은 드높다. Look back, for there was beauty.
Camellia
3.5
눈이 이긴 듯했다. 곧고 아름답게 내리던 비를 망가뜨렸으니. 그러나 비와 눈은 본디 서로를 흩어놓는 법. 꿈에서도 눈밭을 헤매는 빗방울과 빗물에 녹아내린 마음을 돌아보지 않는 눈송이. 애틋한 눈빛 틈에서도 그저 나는, 오래 비를 기다렸을 고요한 웅덩이가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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