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가디언
El guardián invisible
2017 · 스릴러/공포/미스터리 · 스페인
2시간 9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스페인 북부의 산악 지역 나바라에서 발생한 십 대 소녀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고향을 찾은 경찰이 그토록 도망치려 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다시 마주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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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2.0
진지한 병맛 1. 우연이 개연성 2. 쓸데없이 비장한 음악 3. 어이없는 교훈 4. 이상한 연기
Indigo Jay
3.5
유년기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여형사가 시리얼 킬러를 쫓는 과정에서 어둠에 묻혀있던 가족사가 드러난다. 바스크 신화 요소가 가미되어 판타지 스릴러 분위기를 만든다. 호러 스릴러 장르물에 강세인 스페인 영화의 저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 2018.1.20 Netflix 스트리밍으로 감상
MJ
4.0
문제가 많은 엔딩이다. 아니. 여운이 많은 엔딩이라고 하자. 여형사 '아마이아'는 교통사고 이후 어떻게 산장으로 갈 수 있었을까. 숲의 정령이 데려다주었을까. 형부 '빅토르'가 데려왔을까. 만약 빅토르가 데려왔다면 왜 묶어두지도 않고 바닥에 모셔놓았을까. 언니 '플로라'는 어떻게 빅토르가 범인인 줄 알았을까. 알았다면 왜 '아마디아'에게 말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문제의 엄마, '로사리아'. 왜 엄마는 아마이아에게만 그렇게 모질게 굴었을까. 아마이아는 초능력이 있는 것일까. 귀신을 보고, 시체에 손을 얹어 무언가를 느끼려 하고, FBI 동료 말처럼 남이 못 보는 무언가를 보는 능력이 있는 것일까. 어떠한 설명도 없다. 형부가 어머니 병문안을 매주 왔다는 말을 듣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무런 설명도 없다. 다시 생각해보자. 아마이아가 그런 능력이 있다면 고모와 타로 점을 보고 나서 왜 아무런 행동도 아무런 수사도 하지 않았을까. 능력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결국 사건 해결은 주인공 아마이아의 언니, 플로라. 그리고 남자 동료, 그리고 정체불명의 괴물이 한 셈이다. 그런데 마무리 브리핑은 주인공이 하다니. '보이지 않는 가디언' 제목 그대로다. 주인공을 사방팔방에서 도와주는 가디언. 우리 말고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한다. 아마 소설의 한 축을 담당하는 오컬트적 요소가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은 모양새다. 아마이아의 능력. 숲의 정령의 존재. 어머니의 마성 등등. 아 참 타로카드의 장인 고모를 빠뜨릴 뻔 했다. 엉성하고 덜컹거리지만, 분위기와 독특한 소재에 매료되어 세 번 나누어 보았다. 공교롭게 3부작이라고 한다. 나에게는 9부작 미니시리즈가 될 예정이다.
Rin
2.5
스토리 진행이 좀 더 짜임새 있었으면 좋았을걸 스릴러 영화에 맞는 침침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뭍힌다.
호럽호럽
3.5
재밌긴한데 시즌2가 나올 듯이... 많은 의문점을 남기고 끝나버려서 아쉽다... 스포스퍼스포 스포 스포스포임 👇👇👇👇👇 스포주의ㅣㅣㅣㅣ Z Z Z Z Z 엄마는 오 ㅐ 아마이아 한테 ㅈㄹ인지 빅토르는 엄마한테 찾아가서 뭘 어쨌길래 ㅇ정병 의사 얘기 듣고 왜 빅토르라고 확신한건지 언니는 첨부터 알고 있었는지 밀가루 조작은 왜 했는지 마지막 남편 표정은 왜 그랬는지 (연기를 못해서인지) 죽은여자애눈 왜 ??? 빨간 망토입고 옷에 호두 넣고 아마이아를 왜 관음했는지????? 호두먹고 강아지가 죽은건지 의문 투성이........... 동굴에 유골이랑 팔은 숲의 정령인지 뭔지 그 존재의 짓인지... 숲의 정령인데 유골은 왜 모으는건지
nami
0.5
뭐지..? 이 쓰레기는?
Kyu Hyun Kim
3.0
연속살인범을 쫓는 범죄스릴러, 끔직한 아동학대 상황이 나오는 가족 멜로드라마, 거기다가 일종의 동화적 괴수영화 (?) 까지 우겨넣은, 약간 과유불급인 스페인영화. 마르타 에투라의 연기는 훌륭한데 [양들의 침묵] 을 베끼다시피 한 캐릭터 디자인은 유감.
임수경
2.0
작위적인 단편 미니 시리즈를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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