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메이커
The Dressmaker
2015 · 코미디/드라마 · 호주
1시간 5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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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화려하게, 복수는 우아하게! 드레스메이커, 총 대신 재봉틀을 들었다! 25년 전 소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쫓겨났던 틸리. 어느 날 갑자기 디자이너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다. 화려한 드레스 선물로 자신을 경계하던 사람들의 환심을 얻고 그간 엄마를 돌봐준 테디와 새로운 사랑도 시작한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틸리는 과거의 사건 뒤에 숨겨졌던 엄청난 비밀을 찾아내면서 마을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실행하는데… 어딘지 수상한 마을 사람들과 더 수상한 드레스메이커. 총 대신 재봉틀을 든,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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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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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My Beautiful Boy

The Dressmaker Opening Titles

You Never Came Back for Me

The Murderess Is Back!

The Black Dress

Why Did You Come Back?


이스리
5.0
쓰레기는 다 타버렸다. 보자마자 나오는 말 대박. 영상도 내용도 배우들의 연기도 연출도 대단했다. 특히 몰리 소오름. 옆에선 이게 뭐야. 영화가 왜 이래. 라고 했지만. 이런 게 영화지. 영상을 십분 활용했다. 제 옷도 좀 만들어 주실래요? 사람은 역시 기술을 배워야 한다.
DavidK
3.0
감독은 두시간 동안 대체 몇 장르까지 넣을 수 있나 고민한 것이 분명하다.
이팔청춘
3.5
케이트윈슬렛이 디자인하고, 리암 헴스워스가 가봉을 하고, 주디데이비스가 마무리를 한후, 휴고위빙이라는 코르사지 장착하니 완성된 독특한 드레스한벌.
외게이
4.0
복수라는 단어 뒤에 가려진 잔인한 심리극. 복수가 아니다. 기차안에서 틸리는 하나도 기뻐하지 않았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돌멩이 하나 작게 던진 정도 였을 것이다. 굉장히 찝찝하고 아프다.
주+혜
5.0
완벽한 여성영화 - 많은 사람들이 틸리가 마지막에 기차타고 가면서 어느정도 찜찜했을 거라고 하지만 내 생각에 기차에서의 굳은 표정은 '다시는 돌아가지 않으리라'는 굳은 결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였다. - 예쁘고 똑똑한 거기다 능력있는 마녀 혹은 미친여자, 그런 그녀를 구원하겠노라 다짐했지만 본인조차 구하지 못했던 슈퍼맨, 남근중심 사회에서 조금 벗어난 본인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밝히지 못했던 남자(사실 그는 '변태'라 규정되었을 뿐 진짜 변태는 주지사(완전남자) 아닌가!), 가부장제 권력 속에서 학대 당하는 여성, 강박증 걸린 여성.. 그리고 마지막엔 억압당하는 여성들의 연대, 복수까지. 완전하고 완벽한 여성주의 영화 아닌가. 보는내내 웃다가 울다가 행복했다.
HGW XX/7
3.5
화려한 의상과 고즈넉한 풍경 속 블랙코미디에 버무린 달콤쌉싸름한 복수극. 일필휘지로 이어나가지 못해 산만해짐이 아쉬운 결말.
Jung
5.0
내가 돌아왔다 개자식들아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3.5
괴기하고도 유쾌한 유머,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소재를 이용한 쓸쓸한 복수. 윈슬렛, 데이비스의 소름끼치는 명연. 아름답고 동화적인 수작. @20th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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