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들
The Killers
1946 · 스릴러/액션/범죄 · 미국
1시간 4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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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의 주유소 직원인 피트가 살해를 당한다. 보험 회사 직원이 이 죽음을 파헤치면서 옛날 강도 사건의 진상이 드러난다는 내용이다. 보험 회사 직원인 리어든은 피트가 원래는 올리라는 권투 선수였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가 강도 사건의 일원이었다는 것도 밝혀낸다. 이 강도 사건에서 올리는 배신을 하고 돈을 다 가져왔는데, 거기엔 콜팩스라는 도둑이 연루되어있다. 그가 키티라는 여자를 조종해, 배신을 하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는 결국, 그 돈과 여자를 콜팩스 자신이 다가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탄로 날까 두려워, 콜팩스가 킬러를 이용하여 올리를 죽였다는 사실을 마침내 리어든이 밝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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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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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돈에 얽힌 이중배반 필름 누아르 #잃다
JE
2.5
배신과 음모가 도사리는 필름누아르의 무대를 탐정이나 형사가 아니라 보험회사 직원에게 맡긴 게 흥미로웠다. 배신도, 죽음도, 해결도 모조리 돈 때문에 움직이는 셈. <이중 배상>의 영향인가 싶기도 한데, 아무튼 공허한 욕망의 장르(혹은 스타일)가 되곤 하는 필름누아르와 꽤 어울리는 자본적인 설정 같았다. 다만 (개인적으로 집중을 너무 못한 탓도 있지만) 이야기 자체는 그다지 흥미롭진 않았다. 한정된 공간에서 만드는 긴장감에서 미스터리한 죽음으로까지 이어지는 인상적인 오프닝에 비하면, 연이은 플래시백으로 진상에 다가서는 본론은 영 힘이 없어 보인다.
Cinephile
3.5
할리우드 황금기의 누아르 장르가 갖는 특징을 정석대로 선보인 점이 흠이지만, 그 요소들을 산만하지 않은 전개 아래 깔끔하게 정돈하는 데 성공한 점은 호평할 만하다. 정돈된 구성을 타협했다면 대단했을 뻔한 장면도 군데군데 위치하여 허투루 보기 어렵다.
KB24
3.5
범죄를 재구성한 이유와 살인의 동기가 같다는 지점이 흥미롭다.
하드보일드 센티
3.5
헤밍웨이의 원작 그대로인 초반 15분이 하나의 단편영화라면 ★★★★★. 이후 <시민케인>식 탐문과 플래시백은 친절한 사족. 팜므파탈 에바 가드너, 매혹과 배신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