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프론티어
Подольские курсанты
2020 · 액션/드라마/전쟁 · 러시아
2시간 2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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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방어선을 지켜라! 1941년 독일군이 모스크바 190km 앞까지 진격한다. 보병 및 포병사관학교의 3,500명의 생도들은 완벽한 훈련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최전선에 배치된다. 정규군이 올 때까지 단 6일 동안 최후의 방어선을 사수해야 하는데… 역사상 가장 불가능한 전투 실화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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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тиллерист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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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ощани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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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말
2.5
친구들과 왓챠파티로 봤음 포병 중심인 거랑 1941년 소련군 군복 원없이 볼 수 있었던 건 좋았음 근데 주인공이 매력없음 감자남... 비누남... 파인애플남... 안경남... 서브남...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남자들을 보여주고 떠났습니다...
인생은 영화
3.5
죽어간 전우 19명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며 땅에 묻는데 낙엽을 떨구는 깡마른 나무가 그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전우들이 이파리처럼 사라졌다는 말을 어쩌면 이리 쓸쓸하고도 애잔하게 화면에 담았는가. 가히 경탄스럽다. 1941년 10월 포돌스크 합동대대 실화의 디테일도 정말 잘 살렸고, 방사포 투입, 정찰대 운용, 전단탄 살포, 연막 차장, 소형 부교 활용 등등 전투의 다양한 양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방사포의 위력을 이렇게 제대로 보여준 영화는 근래에 없었다. 러시아 특유의 진지한 웃음도 적재적소에 잘 써먹었고, 삼각관계도 극 진행을 해치지 않게 녹여냈다. 음악도 고전적이어서 귀가 즐겁다. 과하거나 억지스럽거나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다.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
죽을때까지영화몇편이나볼까
3.0
플롯? 스토리? 암튼 내용이 없서.. 안경남 돌려도 애틋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러브신 너무 많음
잔인한詩
3.5
러시아 국뽕 영화만은 아니다 전쟁의 참상을 완급을 두고 묘사한다 전쟁 중에도 사랑은 꽃핌도 증명하고.. 근데 이런 영화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독일은 항상 세계의 적으로 악당으로 등장하고 묘사되는 데 비해 일본은 세계 대부분 전쟁영화에서 언급이 없거나 미화되고 있는 걸까 그 이유는 독일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반면 일본은 아직도 그렇지 않고 영화 제작에 거대 자본 투자에다 사악한 과거를 후손들에게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2차 대전에 관한 자국 영화에선 아직도 못 이겨 억울해 한다 또한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쨌든 여태까지 나온 보병대 저격수 특공대 전투기 함선 등과 차별화되었다 포병대 얘기를 소재로 한 영환 첨 본다 3.5 / 5
kavkaz
4.5
절체절명의 순간에 지휘관이 되어야 할 사관생도들까지 전선에 투입되어 사투를 벌인 비참한 실화. 비단 소련에서만 있던 이야기는 아니기에 가슴에 와닿는다.
Eomky
2.5
대단한 업적이긴 하지만 풀어내는 이야기가 너무 평이하다.
김기찬
3.0
23.07.08 뻔하네
kitelim
5.0
모처럼 정말 재밌는 진짜 전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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