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랙션 2
Extraction 2
2023 · 액션/스릴러 · 미국
2시간 2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전작에서 겨우 살아남은 레이크. 호주 비밀 작전 용병으로 귀환한 그가 또다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임무를 맡게 된다. 무자비한 조지아 갱스터의 가족이 구금됐다. 온갖 고초를 겪고 있는 그들을 감옥에서 구출하라.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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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남
4.5
“당신도 살려고 애쓴 거잖아. 그 이유를 찾아봐.” 이 영화가 다른 액션과 다른 점은, ‘구출’에 있다. 지켜야 하는 ‘대상’이 있다는 건 전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다는 뜻이었고 그로 인해 움직임이 제약되며 영화 스스로가 ‘더 화려할 수 있는’ 부분을 일부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이영화는 오히려 그 점을 역이용한다. 혼자였으면 무난하게 지나갔을 부분도, 가차없이 위기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더 어려워진 난이도의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처럼 그 위기를 모면해나갈 때의 카타르시스는 평소 액션이 주는 쾌감의 몇 배였다. “총알을 맞이할 준비는 늘 했지만, 그게 네 총알일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타일러는 ‘떠나버린 자신‘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있고 산드로는 ‘떠나지 않은’ 자신의 아버지를 중요시 여긴다. 떠난다는 행위는 의도에 따라 때로는 불가피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영화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목적은 고려하지 않은 채 오로지 ‘떠나지 않은’ 아버지를 굳게 신뢰하고 그 영향으로 한 집단 자체에게 의지해버리는 산드로의 감정선이 하나도 공감되지 않았다. “내 비행기를 눈앞에 두고도 탈 수가 없군. 네가 살아있다는 걸 알면서 살아갈 수는 없으니까.“ [이 영화의 명장면 📽️] 1. 탈출 존윅의 컷이 20x5로 구성되어 있다면 이 장면은 100이 유지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원래 액션을 접할 때 우리의 자세는 변환하는 컷마다 눈도 깜빡일 수 있고 인물들의 움직임 자체에만 몰입하는 것이었지만 이 장면을 보고 있으면, 눈 깜빡일 구간조차 모르겠으며 세세한 디테일들(후방엔 적이 몇 명 있는지, 달리고 있는 속도는 어떠한지)을 한눈에 담을 수가 없다. 정말 그 공간 안에 같이 있는 듯한 몰입감과,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롱테이크. 더 넓은 화면과 꽉 찬 음향을 곁들여 다시 보고 싶어지는 장면. “뒤에 바짝 붙어. 그거 계속 휘두르고.” 2. 열차 ‘압도적인 퀄리티’의 장면을 하나 뽑아냈으면 ‘그만하면 됐지’ 싶을 법한데, 오히려 더 강하게 치고 나간다. 하이라이트가 아닌 요소들을 그것을 위한 도움닫이 정도로 여기는 게 아니라 ’그냥 하이라이트가 계속되면 안 되는 거야?‘라며 자신 있게 이어 붙인다. 그래도 휴식 시간은 줘서 다행이다. 탈출씬에 이어서 곧바로 시작됐다면 우린 멈추지 않고 숨을 헐떡였을 것이다. ”괜찮아?“ ”저 놈보단 낫지.“ 3. 처절한 결투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너무 불태운 탓인지 그 이후부터는 영화의 불꽃이 서서히 꺼져간다. 멀리 있는 과녁도 적중시키던 타격감이, 영화 중후반부터는 ‘두더지 잡기’처럼 앙증맞게 변했고 그 때문에 ‘잔인함’과 ‘처절함’만 눈에 담겼다. 주변에 있는 ‘맞으면 치명상인 물건’들은 모조리 집어다 상대에게 내리꽂는데 어찌나 잔인하고 시원하던지. 한 대 정도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산드로에게 가격했어도 좋았을 텐데. ”생명이 천천히 고갈되고 있군.“ ”더한 것도 겪었어.“ 역시 스트레스 해소시켜주는 덴 액션이 최고였고 혹시라도 스트레스 없을지도 모르는 몇몇 관객들을 위해 산드로를 투입시킨 게 아닐까
Jay Oh
2.5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액션이 대충 이어붙인 스토리를 어떻게든 지탱한다. Those 20 minutes seem to prop up the shoddy 2 hours.
shua
3.5
아빠 타령하는 애새끼, 아빠 곁으로 보내주자
TERU
3.0
Good : Netflix 최고의 액션 영화 Caution : 초반 50분 이후 빠르게 고갈된 아이디어!
세훈
5.0
원테이크 진짜 미쳤다.
윤제아빠
2.0
고생끝에 낙이없다. 화려하고 지루하다. . . #전편에비해늘어난투자대비 #주절주절쓸데없는사연투성 #하여간남자들이다문제구만
겨울비
3.0
고구마 아들땜에 1보다 점수를 더 줄순 없겠다
Dh
2.5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아스가르드의 남자, 그의 과속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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