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09
1BR
2019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어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불륜을 동시에 겪은 상처로 우울증까지 앓게 된 세라는 집을 떠나 무작정 LA로 오는데, 운 좋게도 입주 조건이 완벽하고 유독 친절한 이웃이 있는 아파트에 당첨된다. 하지만 밤마다 들리는 괴이한 소음에 잠을 설치고 방으로 날아드는 협박 편지에 이사를 나가기로 결심한다. 그 날 밤, 세라는 뜻밖의 인물에게 납치를 당하고 정이 넘치던 이웃들은 갑자기 돌변한다. 굴복하고 공동체의 일원이 될 것인가? 아니면 저항하다가 잔혹한 처벌에 희생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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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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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et's Fall off the Mainland

This Is Why We Do the Dinner Party

Stress Position

The Sooner You Give Up

Get Ready to Run

We'll Take Such Good Care of You


-채여니 영화평-
2.5
이래서 이사는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Niknik
2.5
사람의 인성은 돌탑 같은 것이 아니라서 혼자 쌓는것이 아니라 결국 함께 하는 이들이 같이 쌓아줘야 한다.
BeBe
3.0
공동체 생활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 개인주의를 지향해야 합니다 ㅋㅋㅋㅋ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을 위해 개인을 희생해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인류가 한 번 더 도약하려면 개인을 희생해야 할까요?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그것은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 이상. 야밤의 뻘소리였습니다!!!
크리스 by Frame
3.0
비슷한 설정은 많이 있지만 도심 한복판에서 일이 벌어진다는 점이 신선하고 마지막 엔딩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단헌트
2.0
완벽한 공동체 만들기가 사이비 종교 집단과 하는 짖이 똑같네
sendo akira
3.0
L.A 헐리우드를 암암리에 장악한 선한 가면을 뒤집어쓴 세뇌당한 사회주의 극렬분자들의 공포!! "로즈마리 베이비"의 사탄숭배가 연상되는 스토리를 21세기에 어울릴법한 매드 사이언티스트물로 변주와 확장을 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한 인격체가 가족이라는 소집단에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주적인 개체로 일어서려는 성장영화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지칠대로 지친 대인관계에 의해 비혼주의자나 혼밥족등이 늘어나는 사회현상과 맞물려 원래 인생은 졸라 외로운 것이고 독고다이가 진리인지라 "개× 마이웨이" 좀 하겠다는데 옆에서 감놔라 배놔라 참견질하는것도 당하는 이에겐 극도의 폭력이라면 폭력!! p.s 앞으로 주목할만한 미모의 여주인공 니콜 브라이든 블룸!!(내 스타일)
Actinium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Kyu Hyun Kim
3.5
미국산 스릴러의 한 서브장르를 이루는 "미친 행동과학자 Mad Behavioral Scientist" 가 심리적 컨디셔닝을 통해 멀쩡한 사람들을 노예-로보트로 만든다는 패턴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한편. 상당히 정교하게 만들었는데, 보고 있노라면 그 답답함과 개스라이팅의 강도에 숨이 꼴깍 넘어갈 것 같다. 좌파 공동체주의자이신 분들은 "뭔 이딴 개인주의찬양 쓰레기 영화가 있어?" 라고 대노하실 지도. 가족에의 신뢰를 상실하고 새로운 대인 관계를 맺기를 주저하는 여주인공역의 니콜 브라이든 블룸의 연기도 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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