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과 뮈어 부인
The Ghost and Mrs. Muir
1947 · 판타지/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4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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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죽은 지 일 년된 루시 뮤어는 이사한 집에서 그렉 선장의 유령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렉 선장은 자신의 삶을 뮤어 부인에게 들려주고 소설로 쓰게 해 생계를 돕는다. 소설은 성공을 거두지만, 살아있는 사람과 유령 중 한 사람만 동반자로 선택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루시 역을 맡은 진 티어니의 연기도 빼어나며, 유령 역의 렉스 해리슨은 <클래오파트라>, <꿀단지>에서 멘케비츠와 계속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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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초중반까진 흥미로웠는데..딱 거기까지 쌍팔년도 구식 스토리의 한계랄까 이젠 좀 지겹게 느껴진다.
Dh
3.5
배와 항구 #재회
조슈아
4.5
이루어지지 못한 것 같았던 루시 뮤어와 캡틴 그렉의 재회는 너무나 감동인 것이다. 루시 뮤어라는 캐릭터 자체도 당당해서 좋다. 진 티어니의 대표작이자, 나탈리 우드에게는 34번가의 기적과 더불어 아역 시절 대표작.
Cinephile
4.0
사람은 머릿속 상상과 달리 현실에선 삶의 조건들을 통제하지 못하니, 그가 머리로 상상한 주체적인 로맨스의 관념은 현실에선 실천되지 못하고 어쩌면 실천되어서도 안 된다. 통속적인 낭만 소설의 외피를 썼지만 실은 반(反)낭만적인 점에서 묘하게 흥미롭다.
yellowhale
4.0
순풍이 불든 파도가 치든 나는 언제나 당신의 항구로 돌아올 거예요.
왓챠보안관^^7
5.0
영화 환영 환영 영화
알량한
2.5
죽어서야 드디어 만났다기 보다는 죽을 때까지 기다려서 데려갔다는 느낌 ㅠㅠ 왜 여자의 사랑은 꺾여야 했고 남자의 사랑은 결국 성취되어야만 했나. 왜 '뮈어 부인과 유령'이 아니라 '유령과 뮈어 부인'인가
김연수
4.0
사랑스러운 과부와 성깔있는 까귀남의 알콩달콩한 동거.이 남자 과연 그녀의 상상의 산물일까?ㅋ까만 방안에 고고하게 드러난 그림속 얼굴이 이영화를 스크린으로 만나야할 충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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