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도넛
Any Day Now
2012 · 드라마 · 미국
1시간 3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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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도넛, 디스코, 해피엔딩 스토리를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소년 마르코 (아이작 레이바). 엄마는 사라지고 홀로 남겨진 마르코는 이웃이자 밤무대에서 쇼댄서로 살아가는 루디(알란 커밍)와 함께 살며 처음으로 가족의 행복을 느끼게 된다. 루디는 불행한 상황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마르코를 꼭 지켜야겠다는 일념으로 연인이자 검사인 폴(가렛 딜라헌트)과 함께 양육권을 위한 재판을 시작하지만 세상은 그들이 부모가 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데.. 과연 마르코의 해피엔딩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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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a
4.5
초콜렛 도넛이 몸에 안좋더라도 그것이 아이에게 유일한 행복이라면 뺏을 권리는 없다.
자돌이
4.0
'성정체성'에서 '성'을 빼고 보면 비로소 보이는 그 사람의 진짜 '정체'
무망
5.0
건조한 영화가 지루하지 않고 슬픈 영화가 신파적이지 않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사회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편견을 받고, 법이라는 권력의 도구로 이토록 무력하게 짓밟히다니.. 이들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지키고 싶었던 것 뿐인데..ㅠ
제시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은솔
4.5
인형 애슐리를 안고 밤거리를 헤매는 마르코의 뒷모습, 영화의 첫 장면부터 절절한 외로움에 눈물이 난다. 다운증후군 아이들의 웃음이 천사같다는 말에 공감하게 된다 천사같은 마르코.
안채린
4.0
영화를 보고 동성애문제에 집중하는 게 우리 마음에 이미 편견이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이 영화는 그저 마르코를 사랑하고, 마르코를 지켜주고싶어했던 한 부모의 이야기이다.
석미인
2.5
학대받은 유기견을 품는 연인의 이야기를 쓴다해도 이렇게 쓰면 안 될 거 같아. 알란 커밍의 노래는 참으로 복되었지만 차라리 한 곡조를 줄여서라도 아이와 두 보호자가 맺어지는 순간을 동정 이외의 것으로 채워줬다면, 캐릭터는 어떻게든 소비되어야 하는 게 맞지만 다운증후군을 단순히 도구화하는 거 뜨악했고, 소수자의 고립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끌고 가는 것에도 이젠 지쳤고, 참척의 고통보다 희생자가 발생했으니 빨리 뉘우치시죠를 먼저 들이미는 것도 이상했다. 그냥 영화의 감정선 자체가 다른 형태의 폭력으로 느껴졌지만, 뭐 그 시대는 미개했으나 지금은 계몽 살균 처리되었다고 하니까 안심은 되더라고, 그러라고 만든 영화는 아닐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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