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Subway
1985 · 스릴러 · 프랑스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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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는 부자 남편을 만나 화려하지만 권태롭게 살아가고 있는 젊은 부인이다.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짐을 들어준 계기로 이방인 같은 남자 프레드를 알게 된다. 사회의 모든 속박과 가식을 거부하는 자유로운 영혼 프레드는 엘레나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다. 하지만 프레드는 마치 자신의 자유로움을 증명이라도 하듯 엘레나의 집에 있던 금고를 폭파시켜 버린다. 설상가상으로 그런 그의 모습에 반해버린 헬레나! 이제 파리의 미로 같은 지하철에서 경찰과 프레드, 그리고 엘레나와 그녀의 남편이 추격전을 벌인다. 과연 비상을 꿈꾸던 프레드의 탈출 시도는 성공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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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w
3.0
지하로 내려간 그들이 들려주는 노래 그리고 이자벨 아자니
조슈아
3.5
이자벨 아자니와 크리스토퍼 램버트보다 극중 밴드의 음악에 마음이 간다. '레옹'에서 스탠스필드가 총을 겨누던 것과 비슷한 구도의 장면이 후반부에 나온다.
hongveler
3.5
핵심모를 일탈의 이유를 세련된 연결고리가 커버
Shkeem
5.0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ㄴ 영화. 잠 안올때 lucky guy 노래 틀어놓고 자던 십대때 기억
하드보일드 센티
3.5
80년대 뤽 베송은 <그랑 블루>를 많이 쳐주지만, 그 시절 누벨 이마주의 반항적인 치기와 젊은 낭만은 이게 낫다. 유행이었던 파리 지하철을 무대로 SF, 액션, 코미디, 뮤지컬이 뒤섞인 경쾌한 패셔너블 비주얼.
안일희
3.5
뤽 베송의 캐릭터 작업은 인정할만하다. 그는 동화 속 인물을 현실 속 인물로 재작업하고, 거기서 소외되었으나 훼손되지 않은 순수성의 어떤 원형을 집요하게 천착한다. 그런 미성숙하고 사회화되지 않는 일련의 캐릭터들은 쉽게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언제나 유년에 대한 상실감을 가지고, 준비되지 않은 채 어른이 되었기 때문인데, 이런 유년에 대한 알 수 없는 부채감을 뤽 베송은 미화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프랑스식 누벨바그와 헐리우드식 블록버스터 문법이 충돌하는 것처럼, 뤽 베송은 전래동화 속 어른아이들이 파리 한복판 고도화된 지하철 미로 속을 상처입은 채 헤매도록 내버려둔다. 그들의 불법점유, 소매치기, 강탈, 반사회적 행동은 관습과 규율에 대한 유아적 해방감으로 어느 순간 용인된다, 그것의 죽음은 비극적 동화세상의 종결에 대한 순수성의 완결이고, 관객은 카타르시스를 만끽하면서도, 기존의 관습과 질서는 공고하게 유지될 것을 확인한다. 그것이 누구도 불편하지 않게 극장을 빠져나와 집으로 가게하는 흥행의 보이지 않는 비결이다.
김중신
4.5
형식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적응할 수 없었던 프레드. 프레드의 자유로움을 동경하지만 담을 수는 없었던 헬레나. 그들의 짧은 도피이야기는 현대인의 내면에있는 순수함을 일깨워준다.
박스오피스 셔틀
4.0
1985년에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영화 **《서브웨이 (Subway)》**는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프랑스 현지에서 흥행에 크게 성공하며 뤽 베송 감독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 흥행 상세 정보 (1985년 기준) 제작비 (Budget),"약 $2,900,000 (약 2600만 프랑)",(비교적 낮은 제작비) 프랑스 총 관객 수,"약 2,920,580명",(약 292만 명) 프랑스 박스오피스 총 수익,"약 $11,800,000 (1,180만 달러)", 월드와이드 총 수익,"약 $13,800,000",(해외 수익 포함 추정치) 국내 관객 수 : 737명(서울) ⭐ 흥행 평가 및 결론 프랑스 현지 대박: 프랑스에서 약 2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은 이 영화가 프랑스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낮은 제작비 대비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익성: 월드와이드 수익 $1,380만 달러는 제작비 $290만 달러의 약 4.7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는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음을 보여줍니다. 비평적 성공: 이 영화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고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세자르상에서 13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1개 부문(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도 인정받았습니다. '시네마 뒤 룩'의 선두: 이 영화는 당시 젊은 감독들(뤽 베송, 장 자크 베네, 레오스 카락스 등)이 주도한 프랑스 누벨 이마주(Cinéma du look) 운동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브웨이》(1985)는 낮은 제작비 대비 프랑스 현지에서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며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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