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반항아
Rebel in the Rye
2017 · 전기/드라마/로맨스/전쟁 · 미국
1시간 49분 · 12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 1위 모든 청춘에게 바치는 위대한 걸작 『호밀밭의 파수꾼』 탄생 비하인드 대학에서 쫓겨나고 방황하던 아웃사이더 제리 샐린저(니콜라스 홀트)는 모두가 선망하는 사교계의 스타 우나 오닐(조이 도이치)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유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출판사의 끊임없는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소설을 쓰던 그에게 기존의 문학계를 발칵 뒤집을 새로운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전 세계 청춘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논란의 문제작! 모두가 알고 싶어한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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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Writing

Giving the Time

Early Writing

A True Writer

Wartime Anxiety

Simply Grand



다솜땅
3.5
샐린저란 작가의 , 유명해지기까지으 삶들을 보여줬다. 어떤 문제아 였고, 어떤 사랑을 하였고 어떤 전쟁을 거쳤고.... 그렇게 그가 고뇌하고, 전쟁 트라우마와 함께 그의 간판인 호밀밭의 파수꾼을 쓰기까지..., 시련과 혼란과 기쁨을 한 책에 다 담을 수 있다면, 그걸 정제할 수만 있다면.. 그가 해낸 이야기들 속, 너무 많은 아픔과 고뇌가 동반된것이 영화표면에 잘 드러나는 것 같다. #20.2.29 (479)
이건영(everyhuman)
3.0
숙명이 옭아맨 그늘의 늪.
SH
4.0
고통이 남겨 놓는 것은 왜 그리도 분명할까
꿈돌이
4.5
작가를 둘러싼 인간세상, 그리고 작가의 고독한 내면세계를 속도감이 좀 있는데도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우선 연기력이 출중했다) 또 [호밀밭의 파수꾼]이 출판되고 나서도 뒷이야기가 지속되는걸 보고 이 영화에 🍧정성 한스푼..♡ 더 넣어준 제작진에게 감동 받았다.
수지
5.0
예술가는 일생을 완벽함을 위해 노력하며 사는 것 같다. 그게 뭐든 자신만의 언어로. . 그 말이 맞다. 성공한 위대한 예술가는 죄다 일상에서, 혹은 다른 성격적인 부분에서 중대한 결함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거나 가정에서 외면받거나. . 아니, 내가 미칠 정도로 몰두한 적은 있던가. . 화가 가득한데 글을 쓸 때만큼은 괜찮아져요. . 아주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두시간. 글은 내가 나를 정리하는 유일한 형태였는데, 작가의 목소리가 내러티브를 압도해버리면 그건 자아 표현이 될 뿐이지 독자들의 공감을 살 수 없는 거라고. 비슷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지만 이번만큼 와 닿았던 적이 없었던. 더 할말이 있었는데 적는동안 잊어버렸다. 이야기란 그렇지. 사실과 허구가 섞여있는. 그게 글쓰기야. 그래서 모든 글은 내가 되고, 또 네가 된다.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보들레르의 문장.
P1
3.5
흥미를 확 끌어당기는 스토리는 아니였지만 성공한 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는 희열감? 대리만족?그런게 좀 있어서 그런가 볼만했다.
miniminhan
3.5
원작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는 일단 성공이다.
도나
4.0
작품하나 박터트리고 돈걱정 없이 속세 단절하고 자기가 좋아하는거만 하면서 사는 삶 존나 부러워서 피눈물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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