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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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설경구). 유일한 가족인 딸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정리하던 그는 마지막 사건을 의뢰 받는다. 바로 금강에서 발견된 토막살해사건. 여섯 조각난 아름다운 여성의 시체, 한쪽 팔마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뛰어난 추리력과 행동력을 지닌 열혈 여형사 민서영(한혜진)의 추리로 용의자는 이성호(류승범)로 압축된다. 이성호는 친환경생태농업을 전파하며 검소하게 살아가고 있는 환경운동가로 지역 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형사들에 의해 순순히 경찰서로 끌려온 이성호는 새만금 간척 사업을 반대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당당하게 진술한다. 이성호의 자백으로 수사는 급물살을 타는 듯 싶지만, 번번이 예상을 빗나가는 증거들로 수사팀은 사건 해결에 애를 먹는다. 민서영과 강력반 형사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강민호의 딸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딸의 실종에 이성호가 관계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민호는 그를 찾아가고, 이성호는 자신이 시체에 남긴 단서와 비밀을 알아낸다면 딸을 살려줄 수 있다며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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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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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용서는 없다 (Prologue)

부검 (with 김의석)

수사

취조 (with 김의석)

조작 1 (with 김의석 & 정재훈)

이성호의 통나무집





김원빈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bin
1.0
이 영화에 나오는 '남자들'은 성폭행 당한 여자에 대한 억울함을 "즐기지 않았다, 그 아이가 그럴 리 없다, 내 딸은 그런 여자가 아니다, 내 누나는 창녀가 되어버렸다" 라는 식의 창녀/성녀 이분법을 통해 해명하려 든다. 도대체 여기서 순결이 더러워지네 마네 따위의 이야기가 왜 나오나? 피해자의 고통과 상처, 두려움은 온데간데 없이 지워지고 그저 '내 여자가 남자들과 즐긴다고? 말도 안 돼!' 같은 평가와 억압만이 짓눌려지고 있어 숨을 못 쉬겠더라 영화 내내 여혐 정서 너저분하게 널려 있어 반은 포기하고 봤지만 옛날 영화라 해도 정말 촌스럽다
하령
0.5
내 딸은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데 남의 딸은 선홍빛 유두와 체모를 가진 여자 내 딸은 절대 창녀가 아니고 내 누나는 그럴 여자가 아니다 죄없는 여자를 범죄로 파괴시키고 성녀.창녀로 여성을 나누고 대상화하면서 지들끼리 쿵짝쿵짝 복수를 하네마네 지랄쌈바
ew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최민성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건영(everyhuman)
2.5
잃을게 없다고 고통이 끝나진 않는다.
이동진 평론가
2.0
스릴러는 퍼즐맞추기가 아니다.
호누
2.0
이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은 류승범 연기밖에 없다. . 내용 자체는 흥미롭고, 결말도 꽤 괜찮은데, . 한혜진 연기/답답한 캐릭터 설정/ 시골 이장님같은 경찰들/작위적인 전개/ 저게 할 소리인지 실소가 터지는 대사들/불필요하게 선정적인 장면들...이 영화를 보면서 기분이 거지같았던 이유를 말하자면 입아프다...10년전엔 이런게 먹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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