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니스
Phantoms
1998 · 공포/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 전체

시골 의사 제니퍼 페일리는 알콜 중독자인 동생 리자를 치료하기 위해 동생과 함께 그녀가 일하는 콜로라도의 작은 마을로 돌아온다. 하지만 마을은 텅 비어 있고 곳곳에 시체가 뒹굴고 있는데다가 전화는 불통이고 달아나려고 해도 자동차는 움직이지 않는다. 역시 외지에서 온 해몬드 보안관과 함께 마을을 뒤지던 그들은 호텔 거울에서 '티모시 플라이트, 고대의 적'이라는 낙서를 발견하게 되는데...
엘산나
2.0
초반에 긴장감은 어디로?
IMDb 평점
3.0
5.4점
쁘니
4.5
초반에 흡입력은 매우 좋음..과연 무슨일 일어났을까, 궁금증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30분.. + 숨죽이며 한장면만 클로즈업하며 쫄밋쫄밋한 bgm 깔고 공포분위기 조성하는 장면이 자주등장 (전형적인 예전 공포앵글, 알고 보는 중독된 그 맛에 보는 단골집의 공포맛이랄까..) + 고대생물일까 유령일까 악마일까 외계인일까..여러가지 연출을 통해, 관객들을 추리하게 하는 맛이 있슴 대략적인 줄거리 - 초반 30분 미스테리 - 살아숨쉬는 어떤 동물도 없고,다 사라지거나 죽은 마을에 도착한 2명의 여자 + 추후 도착한 3명의 보안관,경찰 모든 전화 다 차단..자동차 시동 안걸림, 완전히 고립된 마을 30분이후~60분정도까지 - 정부에서 조사팀을 꾸려 스노우필드 마을에 투입 고대생물일까? 외계인일까? 아니면 악마일까? 60분이후 - 본인을 악마의 왕인 '바알'로 소개하며, 이 마을이 종말의 시작점이라고 말하는 그 무언가의 존재..티모시 플라이트 박사에게 자기를 연구하고 세계에 알리라고 복음을 전파하라는 그 존재.. 그 이후 - 고대로부터 아주 깊숙히 숨어있던 편형동물 플라나리아 같은 존재의 진화된 생물체와의 싸움. 어떤것이든 흡수하고 흡수한 그 생명체로 변신도 가능하며, 살로 흡수한 생명체가 알고있는 지식의 모든걸 배우며 사용할수있는 슈퍼능력..(기본 패시브 능력 - 고무고무 능력) 아무튼, 미국식(?) 마무리 반전이 살짝 있는 영화고, 98년도 영화치고는 이 정도면 매우 훌륭! 조연이긴 하지만, 리브 슈라이버의 감칠맛 나는 그 특유의 연기가 이 영화보는 또다른 재미.. 이 배우는 참 그 색깔이 확실해서 좋다. 다음에 한번쯤 다시 생각날꺼 같은 영화라 기록으로 남겨둔다.
박현욱
2.5
2024년 7월 18일
러브어페어
2.5
존 카펜터와 괴물과 아벨 페라라의 흔적
블루파랑
1.5
도베르만이나 셰퍼드가 아니라 리트리버를 기용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랄까 어이가 없다랄까...ㅋ
변정아
3.0
공포(?)영화 각 잡고 본 건 처음인데 초반에 흡입력 있더라..이런 느낌의 영화 더 찾아보고 싶어졌다 스투는 맥거핀이었나 으으 너무 싫어 내가 보안관이었으면 께림칙해서 진작에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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