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 치명적인 유혹
덫: 치명적인 유혹
2014 · 스릴러/로맨스 · 한국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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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집필을 위해 허름한 산골 민박을 찾은 작가 '정민', 앳된 얼굴에 관능적인 매력을 가진 소녀 '유미'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추운 겨울밤, 창고 안 소녀의 나신을 훔쳐보던 정민은 타오르는 욕망을 애써 누른 채 서울로 돌아온다. 하지만,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유미의 눈빛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간 그는 한밤중 방으로 찾아온 그녀와 뜨거운 정사를 나누지만, 도무지 현실인지 꿈인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상황과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패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9월 17일, 벗어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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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i
3.5
봉만대 영화는 희한하게도 한번 켜면 멈출 수가 없다. 이번에도 심심해서 틀었다가 끝까지 순삭. 비급 냄새 물씬 나면서도 그러나 왠지 고급스럽기도 한 느낌까지. 신기한 감독이다. 덧, 여주인공이 진짜로 예쁘다. 얼굴도 예쁜데 몸매는 더 예쁘다. 하악.
Life is a journey
3.5
봉만대감독의 범죄 스릴러 한제인의 눈에 띄는 매혹적인 연기 삼류 에로라고 생각하면 오산
문성준
3.0
정사신조차도 봉만대는 다르다. 눈꽃이 유리에서 퍼져나가는 장면에서 감탄했다. 시종 공포스러운 느낌도 좋고, 궁금증을 유발해가는 과정도 좋았다. 기대1도 안했는데 생각보다 흡입력 있어서 놀람. 덧. 여주가 정민결로 이름을 바꾼 모양이다. (네이버 영화정보에는 정민결)
제이
4.0
봉만대 감독의 역작. 우리가 생각하는 봉만대라는 편견을 스스로 깨버림. 끝날때까지 긴장을 놓지 않게 하는 스토리. 마지막으로 배우 한제인의 발견.
마리아
3.0
조금만 더 잘하지;; 아깝다. 후반부에서 재밌어지겠지? 라는 느낌의 초반부와, 용두사미인 후반부. 차라리 피냄새 맡고 온 맷돼지한테 물어뜯겨 죽었으면 박수쳤음.
이덕희
3.0
시벌; 끔찍한 덫이다 2023.10.23.
조성호
2.5
봉만대 감독 특유의 연출. 근데 편집에서 너무 툭툭 끊기는 느낌. 스릴러인데 긴장감이 없었다. 음악 사용은 참 좋았고.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0
슬기로운 밀당으로 갈 뻔하다 한순간에 어이없이 무너져버린 후반전. 감독은 작품에 대한 견해차이로 작가랑 대판 싸우고 찍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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