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마담 브데
La Souriante Madame Beudet
1923 · 드라마 · 프랑스
5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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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방가르드 여성감독인 제르만 뒬락의 두 편의 무성영화 걸작을 선보인다. 멜로 드라마인 에서는 사랑 없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한 여인을 묘사하고 있는데, 영화는 마담 브데의 몽환적 상상과 주관적 관점을 통해서 이야기 된다. 이 영화는 표현주의 영화의 걸작으로 꼽힌다. 최초의 초현실주의 영화로 여겨지는 는 시인이자 배우인 앙토넹 아르토가 각본을 쓴 작품으 로 사랑과 종교, 정체성에 관한 관념들을 탐구하기 위한 놀랄만한 이미지의 형체들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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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가부장적인 사회 속 그녀의 쉼터는 상상이다. 그녀가 하고싶은것을 항상 막는 남편, 매번 총구를 머리에 겨누는 남편. 못마땅하지만 뭐라 말할 수 없는 그녀는 상상 속에 산다. 정말 총알이 있는 상탱세서 방아쇠를 당긴다면...? 하필 총알이 부인에게 향할줄... 남편보다는 부인에게 촛점을 둔 영화라는게 특징이란다. ㅎ #20.3.29 (774)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 (12)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0
흔들리는 종처럼, 위태로움을 시각화하다.
sendo akira
3.5
남편에 클로즈업된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모습을 보니 브데 부인이 총을 장전할때에 심정이 이해가 간다!
방구석인문학도
3.0
만들어진 지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영화의 시사점이 강렬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여성을 직접적으로 억압하는 것보다 사랑하고 어루만지고 보호하려는 시도야말로 한 치의 탈출구마저 허용되지 않는 강력한 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 아내의 저항을 두려워하는 남편보다 아내가 저항의 주체가 될 가능성을 상상조차 못하는 남편이 어떤 면에서는 훨씬 더 폭력적이다.
벤지
2.0
과연 마담 브데는 그녀의 남편에게 마음속으로 총구를 겨눌 자격이 있었던 것인가? 더 무기력해진 보바리부인을 보는 답답한 기분..
BearDog
3.5
고전영화 특! 주인공이 너무 우매함! 그래서 재밌음!
Peter VN
3.0
미소를 지을 수 없는, 없을 마담 브데의 감정을 시대를 초월한 기술과 곁들인
강동균
2.5
몽환적인 이미지의 연속성, 그리고 주어지는 시의 구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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