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노트 레코드
Blue Note Records: Beyond the Notes
2018 · 다큐멘터리 · 미국, 영국
1시간 27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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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재즈 레이블 SINCE 1939 [BLUE NOTE RECORDS] 존 콜트레인, 마일즈 데이비스, 허비 행콕, 웨인 쇼터, 루 도널드슨 등 레전드 뮤지션부터 노라 존스, 로버트 글래스퍼, 테라스 마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 뮤지션들까지! 재즈를 가장 재즈 답게, 시대와 감성을 레코드에 새긴 뮤직 레이블의 아이콘 ‘블루 노트 레코드’의 모든 것! 블루 노트 레코드는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버드 파웰, 아트 블레키 등 걸출한 재즈 뮤지션뿐 아니라 로버트 글래스퍼, 노라 존스 등을 배출한 재즈 레코드 레이블의 아이콘이다. 쉽게 볼 수 없는 보관 영상과 녹음 세션, 허비 행콕과 웨인 쇼터과 같은 재즈계의 아이콘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블루 노트 뮤지션과의 대화를 통해 원대한 임무, 재즈와 힙합의 끊을 수 없는 관계를 조명한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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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치
3.0
재즈 팬이라면 정말 즐겁겠다. 재즈 바 가서 주로 술을 먹고 재즈는 술김에 들어야 제맛인지라 낮 두시는 뭐 쏘쏘 342 롯씨
HBJ
3.0
'블루노트 레코드'는 미국 재즈 음반사 중에서도 역사적인 곳인 블루노트 레코드와 그 아티스트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재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는 사람으로서 홍보물에 있는 블루노트 아티스트들 중 아는 이름이라고는 마일스 데이비스와 노라 존스일 뿐이고 이들의 노래도 그렇게 즐겨듣는 편도 아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재즈 팬들을 우선으로 두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영화가 기념하고 찬양하는 음악과 감성을 영화가 들려주는 음악만으로는 사실 잘 느끼지를 못했다. 그런 면에서 재즈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블루노트 레코드의 설립부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그리고 아티스트들이 추구한 예술과 사운드, 그리고 그 예술을 이뤄내기 위한 과정과 계속 써내려간 음악의 역사에 대해서는 꽤나 깔끔하게 정리한 느낌은 있었다. 이들의 업적이 정말 그렇게 대단한지는 아무래도 지식의 부족 때문에 와닿지는 않았지만, 이들이 이루고자 한 고지와 순수한 예술과 표현을 향한 방향성에 대한 존경심은 생기게 됐다.
손정빈 기자
3.5
재즈의 자유를 ‘즉흥연주’ 정도로만 여겼던 편협한 시각을 깨준다. 그래봤자 고작 음악에 불과한 것일 수도 있으나 이 ‘고작 음악’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그래봤자 음악’에 세계가 담겼다면 어쩔건가 이 말이다.
영웅
4.0
-맥주를 약 세캔 까고 극장에 들어간 재즈팬은 아트블레이키의 모닝이 나오는 순간 눈물을 흘렸다고한다. -재즈와 힙합이 많은 연관성을 지니고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진면목
5.0
자유로 만든 블루노트.
Minju Park
3.5
음악만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다는 것은 음악에 대한 사랑 사람에 대한 신뢰와 존중이 있다는 것 그래서 감사하게도 수많은 아름다운 음악들을 만날 수 있는것
차노스
3.5
재즈를 만드는 열정. 애정. 여정. 재즈 입문자들 한테 매우 적절한 다큐인 것 같다. 과거를 거쳐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끄러웠다.
뽀시래기
4.0
영화 자체가 재즈와 닮아 있다. 재즈를 좋아하지만 잘 알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잘 배워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크게 오산이었다. 재즈 팬들을 위한, 블루노트를 사랑한 사람들에게 헌정하는 영화였다. 시대 흐름에 따라 뮤지션이 나타나고, 그들과의 이야기가 이리저리 튀어다녀 집중하기 어려운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엔딩이 너무 좋았고, 옳은 가치를 올바로 표현하는 사람들의 노력에 마음이 찡해졌다. -2019. 08. 10.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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