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Prom
2011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4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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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자신이 직접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엄친딸 노바. 그녀의 주위에는 자신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친구들과 합격한 대학과 남자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친구, 베일에 싸인 외국인 여성과 인터넷으로 교제한다는 엉뚱한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이 가득하다. 졸업을 앞둔 노바는 학교와 가장 친하지 않은 문제아 제시와 함께 고등학교 졸업무도회 파티 진행을 맡게 되는데... 고등학교 4학년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졸업파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청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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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4.0
뻔하다는 것만 빼면 모든 것이 내 취향저격인 영화
Laurent
3.0
'이날 하루가 우릴 하나로 묶어준다. 그걸로 끝이 아니다. 이날이 끝나면 진짜 삶이 시작된다.' 1. 제시 캐릭터는 왠지 <10 Things I Hate About You>의 패트릭 캐릭터를 머리 스타일부터 차용해서 복제한 느낌이다. 하지만 하이틴 영화에서 반항아, 아웃사이더는 봐도봐도 멋있지. 클리셰 최고. 토머스 맥도넬은 영화 <타이머>의 남자 주인공과도 닮았고 <프리퀀시>의 제임스 카비젤과도 닮았다고 생각했음. 2. 누구보다 닮은꼴 뽐낸 배우는 다니엘 캠벨인데, 케이티 홈즈의 어린 시절로 느껴질 정도다. 케이티 홈즈랑 엄청 닮음. 2. 노바가 제시에게 지금 키스하려는 거냐고 물어볼 때 풋풋하고 설렘. 역시 하이틴 영화답게 키스신으로 풀샷 잡으며 엔딩. 와중에 노바의 나레이션을 곱씹으니 이 아이들 참 어리다는 걸 실감했다. 프롬에 한 번 가보고싶단 꿈을 난 아직도 버리질 못했는데, 이제는 가더라도 선생님인 척하고 들어가야겠군. 3. 카메론 모나한 쑥쑥 자라던 주근깨 시절! 자꾸 자기 바람 맞히는 친구에게 아련한 눈빛 쏘는 모습이 얼마나 불쌍하고 귀엽던지ㅋㅋㅋ
X junk
1.0
별로여서 핵심만 보고 끔...
이용희
1.0
그나마 한 커플 봐줄만 한데... 나쁜 여자... 나쁜 여자... 순수한 남자의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
연뚜
3.5
내 뜻대로 하기 위해선 죽어라 애써야 해 다들 그래.
조슈아
2.0
노바의 프롬 준비와 주변 사람들 이야기는 일부를 빼면 흥미롭지 않다. 프롬 당일의 개최 성공도 별 감흥이 없다. 심지어 배우 찾는 재미조차 없다. 디즈니에서 제작하고 배급한 '프롬'은 개봉 당시 '분노의 질주 5'와 '토르'에 의해 순식간에 묻혔다.
최영현
3.5
착한 학생들 밖에 없는 학교
김승민
1.0
전형적인 유치한 디즈니 영환데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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