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래빗
Jojo Rabbit
2019 · 코미디/드라마/전쟁 · 뉴질랜드, 체코, 미국
1시간 4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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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말기, 엄마 ‘로지’(스칼렛 요한슨)와 단둘이 살고 있는 10살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원하던 독일 소년단에 입단하지만 겁쟁이 토끼라 놀림 받을 뿐이다. 상심한 ‘조조’에게 상상 속 친구 ‘히틀러’(타이카 와이티티)는 유일한 위안이 된다. ‘조조’는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몰래 숨 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토마신 맥켄지)를 발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왜 여기에?! 당신을 웃긴 만큼 따뜻하게 안아줄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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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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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띵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콧날이 시큰한데도 어느새 미소를 머금고 고갯짓을 하게 된다.
씨네프레소
3.5
"유태인은 어디 살아?" "네 머릿속에" ㅇㅇ한 유태인도, ㅇㅇ적인 한국인도, ㅇㅇ같은 일본인도 다 인간의 머릿속에 있을 뿐이다. 무지개를 빨주노초파남보로만 보는 사람은 그 속의 무수한 스펙트럼이 발산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는 것이다.
재원
4.5
동심을 해치지 않고 참혹한 역사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하는 난제에 있어, 어쩌면 가장 모범에 근접할 답안.
주령
4.0
스칼렛 요한슨이 어떻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결혼 이야기)과 여우조연상(조조 래빗)에 동시에 후보로 올랐는지를 증명했다. 주인공이었던 조조와 친구 요키는 다른 영화에서도 꼭 보고싶다.
chan
4.0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울지 않기 위해 웃는 영화.
HGW XX/7
4.5
빈티지 소품숍 같은 파스텔톤 색감에 가려져있던 잿빛 먼지, 동심이 가능케 한 유머러스한 정서 뒤에 감춰져있던 핏빛 비극. 신발 끈을 묶어가며 성장해가는 조조, 멋지게만 보이는 저주에 걸린 스칼렛 요한슨, 또 한 번 노크와 연관된 벽 속의 안네 프랑크 엘사, 세상 편견 없는 요키, 어디서나 마이너한 매력의 샘 록웰, 감독에 히틀러 모사까지 북 치고 장구 치는 타이카 아이티티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취향 저격. 아름다움도 두려움도 모두 경험하라. 오직 걸어가는 일을 계속 하라. 느낌 속에서 이르지 못하는 먼 곳은 없다. 그렇게 나를 벗어나지 말라. 삶은 바로 그 가까이에 있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진태
3.5
아이들은 백지같아서 상황에, 사람에 물들어간다. CGV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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