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The Exorcism of Emily Rose
2005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5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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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이 든 새벽3시, 갑자기 가위에 눌린 듯 잠에서 깬 에밀리 로즈의 침대 시트가 천천히 바닥으로 내려가고 그녀는 몸은 비틀리며 큰 고통을 겪는다. 이후 알 수 없는 환영은 강의실과, 대학 교정에서까지 에밀리가 가는 곳마다 점점 더 자주 나타나 그녀를 괴롭힌다. 결국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극에 달한 에밀리 로즈는 자신이 다니던 성당의 무어 신부에게 도움을 청하고 무어 신부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엑소시즘을 행해주지만, 에밀리는 그만 사망하게 된다. 그 결과 신부는 의사의 약물 치료를 간과하게 해 소녀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다. 무어 신부는 자신의 변호사에게 악마는 존재한다고 말하고 악마의 실체를 믿지않는 검사는 신부가 미신에 빠졌다고 몰아세운다. 법정증언과 그리고 실제사건이 교차되며 공포는 더욱 극대화되고 특히 빙의가 시작되자 알 수 없는 괴성을 지르던 에밀리가 유리창을 깨고 건물 아래로 떨어지는 장면과 바닥에 누워 있다가 남자친구에게 악마의 목소리를 내는 장면 등은 이제껏 어느 공포영화에서 볼 수 없는 섬뜩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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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새벽2시에 보기시작하면 좀 와닿는 재미가 있는 실화 기반의 공포. 그녀의 무덤도 실존한다. 사실 그렇게 무섭진 않다.^^
장태준
3.0
경합하는 놀라운 이야기들 사이에서의 '엑소시즘'은 종교적인 색체가 원래 당연히 강한이야기이지만, 이것을 불신하면서 보게 된다면, 너무나도 그냥 평범한 공포영화 일것같다... 나는 그저 평범한 공포영화였다.
Shon
4.0
공포영화에 쥐약인 나에게 단비 같았던 작품. 법정물 바탕에, 회상 형식으로 진행된다. 덕분에 지나치게 초현실적이거나 자극적인 연출 대신 은근하게 쪼이는 맛이 일품이다. 종교적 메타포가 잠재된 것 같지만, 공감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만 가져온 오락물이니 심각하게 봐도 영양가 없다. 다만, 법정 안팎 인물들의 딜레마를 그린 점은 볼만하다. 혹시 이 영화를 보고 맘이 동해, 안넬리제 미헬의 실제 사건을 유튜브 따위에서 검색해 보거나 하는 짓은 하지 말자. 새벽 세시에 깨는게 아니라 그 때까지 못잘 수도 있다.
배소이
3.5
엑소시즘에 관한 영화지만 법정신이 많은 영화. 어설픈 장면들을 계속 뽑아내는 방법보다 재판이 진행됨에 따라 풀어지는 장면들과 이야기로 팽팽한 분위기를 만들수 있었다.
영화는 나의 힘
3.0
엑소시즘 장르를 색다르게 접근했다는 점에 만족
jww
3.5
종교와 과학 그리고 제도 사이에 놓여진 고통받은 소녀 압권은 에밀리 로즈역을 맡은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
별아빠
3.0
오컬트 장르로서는 다소 식상함. 하지만 단순히 재미에 치중하지 않고 내가 아는 사실이라는 것이 과연 사실인지, 그저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인지, 나는 가능성을 배제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됨.
taekbang
3.0
갑자기 튀어나오는 그런 싸구려 공포가 아니다. 그렇다고 공포영화도 아니다. 이 사건이 진짜든 가짜든, 이건 에밀리를 위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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