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2017 · 드라마/시대극 · 한국
1시간 45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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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흥부전 궁금하지 않소” 아무도 몰랐던 형제, 흥부 - 놀부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형제, 조혁 - 조항리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부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이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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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우
“여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게 아니다. 배우 준비하는 애들 널리고 널렸고 다 거기서 거기다. 여배우는 여자 대 남자로서 자빠뜨리는 법을 알면 된다.” “내가 (영화 경력) 데뷔작 찍을 적에 보조출연 알바 하러 온 애가 있었는데 그날 A, B, C 감독 셋이 촬영현장에 놀러왔었다. 운좋게도 알바 하러 온 친구 모니터링하고 있었거든. 놀러온 감독들이 ‘얘 마음에 든다’고 했다. 그 애가 똑똑한 게 A를 자빠뜨렸다는 거 아니야. 그래서 걔가 (A의) 영화에 누나 역으로 나오고 그랬어." 이 영화를 연출한 조근현 감독이 뮤직비디오 캐스팅 면접에서 신인연기자에게 했던 말이다. 정말 저런 기준으로 그간 캐스팅을 해왔다면 그의 작품에도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김주혁의 유작이 흥행에 참패하고 졸작으로 평가받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 싶다. 조근현 감독은 현재 영화 홍보활동에서도 제외된 상태입니다.
영화봤슈
2.5
유쾌하지 않음과 진지함의 무거움... - 유쾌함을 지향하는듯 하나, 분위기는 중2병임. - 그럼에도 김주혁의 존재감은 상당합니다. - 쿠키영상 : 있음(차기작을 염두하지만, 많이 아쉬움.) at. 롯데시네마 신림
김효석
보고싶어요
이 영화가 그의 유작이 될 것이란 걸 누가 알았을까..
다솜땅
4.0
그렇게 난을 성공으로 이끌었어도.. 또 탐욕으로 얼룩진 세상을 만들 사람들은 수두룩 하니.. .. 시대와 세대를 가득 담은 그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해! #다만.. 김주혁의 움직임, 표정, 목소리가 반가웠다.
무비mania
1.5
<고인은 안타까우나 영화는 최악이다> 2000년대 초반에 나와야 통할만한 올드한 연출 공상과학 판타지 소설보다 더 허구적이고 현실적이지 않은 최악의 스토리 천우희의 반짝반짝 빛난 존재감과 구탱이형의 그리움도 이를 전혀 상쇄시키지 못한다. 그러면서 쿠키영상으로 속편예고까지 하는 패기에 존경...
김우철
아니 무슨 성희롱 안하면 작품을 못만드나
정영훈
2.0
주제도 재밌고 배우도 좋은데 왜 이리 진부할까
JoyKim
1.5
이게 김주혁 유작이란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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