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사랑 2
Disenchanted
2022 · 모험/코미디/가족/판타지/뮤지컬/로맨스/애니메이션 · 미국
2시간 1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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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5년 차가 된 지젤과 로버트. 그러나 지젤은 도시 생활에 점점 염증을 느낀다. 그들은 동화 같은 삶을 찾아 두 딸을 데리고 먼로빌 외곽의 조용한 마을로 이사하기로 하는데, 불행히도 그건 지젤이 바라던 손쉬운 해결책이 아니다. 교외 생활에는 전혀 새로운 규칙이 존재하고, 그곳 여왕벌인 말비나 먼로로 인해 지젤은 그 어느 때보다 이곳에 맞지 않다는 걸 느낀다.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찾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자 좌절에 빠진 그녀는 안달라시아 마법에 의지하게 되고, 어쩌다 마을 전체가 현실 속 동화로 바뀌게 되면서 가족 미래의 행복이 위기에 빠진다. 이제 지젤은 마법을 되돌려야 하는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며 자신과 가족의 영원한 행복을 결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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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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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생
2.0
기대에 너무 못 미쳤다.. 정말 좋아하던 영화 후속작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보기 전- 아 언제 나와 현기증 날 것 같아
김솔한
3.0
역시 천의 얼굴 에이미 아담스.
수진
3.0
널 향한 내 사랑엔 힘이 있어. - 안달라시아의 숲속에서 지젤이라는 한 아이가 발견되었고, 지젤은 동물들이 키워 멋진 숙녀로 자라났다. 에드워드 왕자와 사랑을 나눴지만 여왕이 우물로 밀어버려 현실 세계로 가게 된 지젤은 뉴욕에서 만난 변호사 로버트와 사랑에 빠져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지젤에게 뉴욕은 좋지 만은 않은 곳이었고, 팍팍한 뉴욕의 생활 속에서 지젤은 이렇게 사는 것은 동화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먼로빌 광고판을 바라보며 영원한 행복이란 것은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젤과 로버트는 새로운 행복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사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새 출발을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순수한 새엄마 지젤과 현실적인 딸 모건 사이에는 의견 충돌이 생기고, 현실 세계를 동화 속 세계로 바꾼다는 설정 속에 새엄마가 동화 속의 사악한 계모로 변해간다는 흐름은 주목할 만하다. 다소 어수선하긴 하지만, 여전히 명랑한 분위기 속에 그저 좋은 새엄마가 되고 싶은 지젤의 소망이 잘 표현된 점은 확실한 장점처럼 보인다. 전편이 개봉한지 15년이 지나서 나온 속편인데, 많은 배우들이 거의 그대로 이어서 출연한 점은 영화의 만듦새와 별개로 그 자체로서 보기가 좋다.
권정우
3.0
세상에 에이미 애덤스 연기가 90%먹여살리네.
모멘텀
3.0
아 왠만하면 킹카들 생김새 가지고 딴지 안거는데 이번에는 진짜 심하지 않았냐ㅡㅡ
누가
1.0
마법에 걸린 사랑 1편이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뉴욕이라는 현실에 던져진 동화 속 인물 지젤이 거기에 적응하며 클리셰를 비틀기도 그대로 따라가기도 하는 모습이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2편은? "영원히 행복했습니다" 이후의 현실적인 후일담을 보여주는 오프닝까지는 좋았지만 지젤이 지팡이로 소원을 빌고 세상이 동화로 변하면서 스토리와 인물이 납작해짐. 그전의 모건은 이붓동생에게 묘한 거리감을 느끼기도 하고 나름 다면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쓰레기통이랑 노래 부르면서 살림이 제일 즐겁다고 외치는 흔한 동화 속 주인공 1이 되어버리고 칼 들고 용이랑 싸우러 가는 로버트는 또 어떻냐 너무나 노매력이다... 이 둘도 지젤처럼 현실-동화 자아가 번갈아 등장하며 동화의 클리셰를 비꼬았다면 더 재밌었을 텐데 제일 중요한 건 이건 뮤지컬 영화인데 넘버가 귀에 안 익어 딱 박히는 킬링넘버가 없음 기억에 남는 곡은 지팡이송이랑 럽파워어쩌구 했던... 둘 다 이디나가 불렀네 그럼 그건 그냥 배우의 힘 아닐까? 넘버 연출도 게으르기 짝이 없다 뮤지컬을 화면에 담을 때, 영화라는 형식에서만 가능한 연출이 있지 않나 근데 이 영화는 계에에에속 앙들을 빙글빙글 돌려서 춤추게 하는 거 외에는 하는 게 없음 나머지는 배우 몫임 알아서 살려야 함; 그 빈약한 연출과 함께 그린스크린에서 특수효과를 상상하며 연기했을 배우들이 안타까웠음 특히 빌런송ㅋㅋㅋㅋㅋㅋ 진짜... 촌스러워 유튜브에 디즈니 빌런으로 분장하고 노래 부르는 영상들 있거든요 그게 더 고퀄임 나중에 애들 현실 자아 깨어나고서는 좀 흥미진진했는데 아 마지막에도 사람들 빙글빙글 춤추면서 끝나네 지독하다... 이 속편은 안 보는 게 내 추억에 좋았을 듯
DarthSkywalker
보고싶어요
와.....17년만인가? 그 사이 에이미 아담스도 많 늙었네 ㅠㅠ
한스기
2.5
15년 만에 돌아온 마법, 다시 클리셰를 톡 건드렸지만 스토리를 지탱하기에 전체적인 인물들의 모습이 평면적이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런지 흐지부지한 느낌도 받았다 그럼에도 다시 돌아온 에이미 아담스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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