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컬트
Une année difficile
2023 · 드라마/코미디/로맨스 · 프랑스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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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과 빚에 허덕이는 ‘브루노’와 ‘알베르’. TV 중고거래에서 우연히 만난 둘은 공짜 맥주와 감자칩에 이끌려 얼떨결에 환경 운동에 동참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에 반대하는 ‘캑터스’를 만나 환경 운동에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데… 살기는 어렵지만 사랑은 하고 싶은 두 남자와 환경 문제 외에는 모든 것이 무감각한 여자까지… 갓생을 꿈꾸는 파리지앵 3인의 동상이몽 라이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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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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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5
매년 더 힘들어지는 지구를 위한 항변 #마무리가.. #롯데시네마
RAW
1.5
텅빈 도시에서 힘겹게 추는 왈츠 1.35/5점 굳이 환경운동이라는 소재를 넣었어야하나 싶다. 그저 로맨스 영화였다면 더 매력적이었을텐데 많이 아쉽다.
leo
2.5
무지성으로 몰려다니며 오히려 반사회적인 시민단체들에 대한 경각심
미크
3.0
힘든 시기에 숲만 보는 사람과 나무만 보는 사람이 피워내는 웃음꽃
HBJ
3.0
'디피컬트'는 빚더미에 쌓인 두 남자가 환경 운동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일에 대한 영화다. 로맨스가 살짝 섞인 코미디인 이 영화는 인간미와 웃음기가 풍부하지만, 후반부 전개에서 다소 허술해진다. 이런 저런 편법으로 돈벌이를 하고, 빚 탕감도 받으려고 하는 남자들은 어느 날 한 환경 단체의 모임에 참석하게 된다. 그렇게 돈에 미친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서 완전히 벗어난 환경 우선인 사람들 사이에 섞이게 되며, 영화는 영악하게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려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해학적으로 표현한다. 피오 마르마이와 조나단 코헨의 버디 코미디 호흡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었으며, 그 사이에서 이 둘을 쥐락펴락하는 노에미 메를랑의 존재감 또한 좋았다. 거짓으로 이어진 인연이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한 긴장감,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과 환경 단체의 운동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듯한 두 남자의 좌충우돌 코미디를 통해 영화는 이들의 우정과 사랑과 고민을 인간미 넘치게 그린다. 다만, 결국에 끝에 가면서는 꽤 허술하게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운 뒷맛을 남긴다.
무비조이
2.5
하나라도 알리는 건 당연히 어려운 법.
제레미테시오
2.5
환경단체에 대한 안좋은 인식만 생겼다. 오히려 환경파괴의 주범을 미화했다.
함수정
2.5
지나친 대출과 소비로 파산직전에 있던 알베르와 브루노가 우연히 공짜 맥주를 제공하는 곳에 가게 되어 얼떨결에 환경운동을 하게 된다. . 영화의 시작은 프랑스의 역대 총리들이 한결같이 힘든시기라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어느 나라나 다들 하는 이야기는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두 사람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여러가지 환경운동을 하는 캑터스를 만나게 되면서 점점 환경운동에 대해 진지한 마음을 갖기 시작하고... . 비록 자신들의 어려움을 환경운동에 빗대어 이용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점점 환경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 요즘 유럽 쪽에서 환경운동가들이 유명화가의 작품이나 유물, 유적등에 페인트 칠을 하고, 풀칠을 하여 자신의 손을 붙이고 하는 등....다소 과격하게 환경운동을 한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자주 보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영화에서도 그런 장면을 볼 수 있었다. . 얼마나 자신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으면 저렇게까지 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그래서 캑터스를 비롯한 영화속 환경운동가들이 하는 운동이라는게 그리 썩 이해 되지는 않았어도 눈에 거슬리거나 안좋게 보이지는 않았다. . 어쨌거나 주인공들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한편으론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기 위해 뭐든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그저 대단해 보였을 따름이다. . 영화 장르는 코미디라고 했는데 코미디라고 하기엔 너무 덜 웃겼달까..ㅎㅎ 그저 잘 만든 드라마 한편은 본것 같다. . 역시나 마지막엔 마크롱 대통령이 힘든 시기라는 연설과 함께 끝을 맺은걸 보면 '힘든 시기'라는 말은 앞으로도 쭉 이어지지 싶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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