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컬링부
못말리는 컬링부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20분 · 전체

만년 꼴찌만 하는 동석고 컬링부. 이사장의 컬링부 해체 발언에 코치 ‘동혁’은 고민에 휩싸인다. 컬링부 해체를 막기 위해서는 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해야 하지만 기존 선수들만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과거 컬링의 귀재였던 ‘민우’가 자신의 학교에 다닌다는 소식을 들은 동혁은 민우를 설득하기 시작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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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영화는 뭐, 짜여있는대로, 그냥 그런 감동주기 위한 양념게장 같았는데... 음... 안정훈??? ㅎㅎ 오랜만에 보는 배우라 너무 반가웠다. 첨엔 못알아봤다능. ..ㅋㅋ #21.1.21 (129)
개구리개
1.0
믿을수 없는 카메라 품질은 나름 국내 신식스포츠인 컬링이 구한말 저수지에서 잣치기하는 아들모습같네
이송원
3.0
무엇하나 나쁘지않지만 무엇하나 좋지도 못했던 영화. 그래서 아쉽다.
황민철
1.0
컬링은 거들 뿐, 결국 진부하고 뻔한 청소년 드라마에서 머물고 있다. 시대착오적인 캐릭터와 각본, 연출은 이 작품이 영화이기 전에 시트콤이나 청소년 드라마처럼 느껴질 정도로 수준이 낮다. 억지스럽게 끼워 맞춘 가족과 우정, 협동의 교훈점은 그 어떤 설득력이나 감흥을 자아내지 못한다. 좋은 배우들 마저도 의미없이 산만하게 소비하는 이 작품이 목표해야할 위치는 어린이용 단편극이어야 하지 않을까.
영화
2.0
컬링 영화인줄 착각할뻔...
김희중
1.5
연기도 내용도 너무 진부한.
Roy Bride!
2.5
네이버 시리즈온으로 보고왔는데 초반부터 결말부까지 클리셰적이고 그나마 괜찮은 장면이라고 하기에도 사실상 없는 수준 그래도 공짜로 보기엔 괜찮은 영화네요
돼지토끼짱
3.0
어쩐지 진짜 같이 느껴지고 어딘지 정겨운 영화였다. 컬링이라는 소재에 끌려서 봤는데 컬링을 잘 몰랐었는데 보고 나니 조금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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