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 Two Smoking Barrels
1998 · 코미디/범죄 · 영국
1시간 45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베이컨(제이슨 스테덤), 소프(덱스터 플렛쳐), 톰(제이슨 플레밍)과 에디(닉 모란) 패거리는 포르노 거물 해리가 여는 포커판에 끼려는 에디에게 가진 돈을 모두 준다. 그러나 이길 줄 알았던 에디가 졌을 뿐만 아니라 해리에게 빚까지 지게 된다. 일주일 안에 돈을 갚지 않으면 손가락이 잘릴 위기에 처한 에디는 대마초 패거리를 털려는 덕의 계획을 알고 덕 일당의 돈을 뺏기로 한다. 덕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털어오자 집에서 기다린 에디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빼앗는다. 에디 일당은 해리에게 빚을 갚고 대마초를 팔아 돈을 챙기기만 하면 된다고 기뻐하지만...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Elaine Park
4.0
뒷심 폭발하는 영화! 어두운 색감, 투박한 말투, 영국 스타일, 모자른 듯한 등장인물들로부터의 웃음, 몰입감을 주는 카메라워크, 하나의 총을 완성하듯 딱 들어맞을 때 오는 통쾌함!
이삭
5.0
마구잡이로 뒤엉킨 실덩어리 같지만 한 번 쭉 당기면 풀리는 매듭. 그런 영화.
조규식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LSD
5.0
공포로만 긴장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나의 안일함을 박살내준 고마운 작품. 영화가 멋을 내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신혜미
4.0
- 니코틴에 쩐 누런 화면, 모공 하나하나가 다 보이는 클로즈업, 시선 강탈 소품들, 진한 영국 향기 - 초반이 조금 루즈한 것과 인물이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안면 구분에 혼동이 오는 것만 곧잘 넘기면 꿀잼 불구경쇼 펼쳐짐. 안 해본 공부 할 때 초반에 뭐가 뭔지 낯설고 한 눈에 안 들어오고 지루하고 내가 뭘 읽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있자노 그렇게 좀 고통 받다가 어느 순간 유기적으로 앞뒤위아래 연결이 되고 전체적으로 조망이 되고 와다다다 폭발력 터지는 그 쾌감... 을 실제로 느끼고 싶은 요즘인데. 영화로만 느끼는군 ㅋㅋ
윤제아빠
4.5
수많은 시퀀스와 그것들을 완벽하고 끊끊하게 접착시키는 가이리치만의 디렉팅능력!! B급은아닌데. 가끔은 A급보다 났다!!~~
정재헌
4.0
무엇보다 각본과 연출이 도대체가 이런 류의 장르를 통달한 사람이 쓴 듯 한데 심지어는 감독의 데뷔작이다. 첫작부터 이렇게 본인의 똘끼 넘치는 재능을 여과 없이 쏟아낼 수 있는 감독도 좀체 드물다.
Riverman
4.5
술판으로 난장판이 된 더러운 테이블위에 놓인 1초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손목시계같이 .. 역시 가이리치는 개그센스가 좋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