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위민 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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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마샬(Nick Marshall: 멜 깁슨 분)은 한 때 끝발 날리던 광고 기획자. 명성과 돈, 어느 하나 남 부러울 것이 없던 닉에게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시련이 닥쳐온다. 바로 승진의 기회를 경쟁사 직원에게 빼앗겨 버린 것! 그것도 남자가 아닌 여자 달시 맥과이어(Darcy Maguire: 헬렌 헌트 분)에게 말이다. 닉과 달시는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를 경계한다. 닉에게 달시는 엄청난 잔소리로 남자를 달달 볶는 마녀일 뿐이며, 달시는 닉이 구닥다리 사고 방식을 가진 극우 남성우월 주의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달시는 강력한 소비력을 가진 여성들을 위한 제품 광고를 기획할 팀을 꾸리고, 이에 밀릴 수 없는 닉은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이 '여자가 되어 보기'로 결심한다. 여자들처럼 코팩을 붙이고, 수분 함유 립스틱을 바르고, 마스카라를 하고, 스타킹을 신기도 하고. 닉은 조만간 자신이 여자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광고 기획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기분이 으쓱해지는데. 순간 꽈당! 욕실 바닥에 넘어져 정신을 잃고 만다. 다음 날 아침, 어제의 낙상 사고로 여느 때보다 늦게 출근하게 된 닉은 이상한 환청에 시달리게 된다. 주위 여자들은 분명 입을 다물고 있는데, 닉에게는 그녀들의 속마음이 다 들리는 것이다. 어리둥절한 닉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상담 의사는 닉에게 일생의 전환을 맞게 될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닉은 이 특별하고 위험천만한 능력을 달시에게 써먹기로 한다. 이제 닉은 달시의 모든 아이디어를 훔쳐내서 상사로부터 다시 인정을 받게 되고, 급기야 닉의 이런 능력을 꿈에도 모르는 달시는 그의 조작된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그리고 어느 틈엔가 닉도 달시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러나 회사에선 닉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달시를 해고하기로 결정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닉. 그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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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s Gotta Give

I Won't Dance

Bitch

B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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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You Baby (feat. Gram'ma Funk) [Fatboy Slim Radio Edit]

Bitch




서향은
3.0
남편도 드라이기에 감전시켜볼까나
JJ
3.0
남자들 로망이지 여자들, 적어도 내 로망은 아닌 듯 내 맘 알아주는 건 좋지만 그런 것까지 들으라곤 안했어...
한결
4.0
여성과 남성의 언어는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다.
죠블리
3.5
옳은일에 늦은건 없다.
Laurent
3.5
궁극적인 변화는 여자들의 생각을 읽게 된 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 점점 다정해지는 멜 깁슨을 보다 보니 저절로 미소를 띠게 되더라.
HGW XX/7
3.5
익숙한 상상의 현실화를 통해 중년 남자의 성장을 그려내는 심플하지만 영리한 연출. 축복같은 저주를 통해 배워나가는 소통과 공감. 동물들의 생각이 들리는 능력은 솔직히 좀 끌린다. 반쪽이지만 하이디 못지 않은 동물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었을텐데.
서경환
4.0
만약 당신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에서 시작된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사랑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을 알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닉은 생각을 읽는 능력덕분에 소문이 아닌 달시의 진짜 모습에 알게되고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남녀가 사랑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공감과 진실된 마음이지 않을까싶다.
OSM
4.0
- 낸시 마이어스는 내 마음의 독심술사 - 낸시 마이어스 영화는 이유없이 다 좋음.. 이것이 바로 객관적인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인가?!?! - 너무 재밌잖아ㅠㅠ 너무 사랑스럽잖아ㅠㅠ 뭔 처음 본 배우들이 이렇게 매력있는지ㅠㅠ - 요 감독님은 항상 뻔하지가 않다. 소재 선택부터 스토리까지 어느 하나 뻔한게 없다. 항상 자신만의 스타일로 좋은 로코 혹은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 내신다. 만약 조금 각잡은 영화를 만드시면 정말 손뼉치면서 볼 듯.. - 나한테 는 거의 최고의 로코다.. 이상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전개같은 것도 완전 내 맘에 쏙들어서ㅋㅋ 그냥 낸시 마이어스님하고 짝짝꿍 하러 가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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