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프
Scoop
2006 · 코미디/범죄/판타지/미스터리 · 영국, 미국
1시간 3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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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여자! 두근대는 로맨스를 꿈꾼다? 완벽한 이 남자! 숨겨진 비밀이 있다? 위험천만한 가슴두근 최고의 특종 특종의 대상과 사랑에 빠진 기자 지망생 VS 연쇄 살인마로 의심 받는 완벽남 수상한 남녀의 로맨틱한 만남! 기자지망생인 ‘산드라’는 마술사 ‘시드 웨이터맨’의 공연무대에 우연히 서게 된다. 공연 도중 박스 안에서 유령처럼 나타난 유명기자 ‘조 스트롬벨’, 그에게서 악명 높은 타로 살인사건의 범인이 ‘피터 라이먼’이라는 이상한 말을 듣게 되는데… 이 엄청난 특종을 잡기 위해 ‘산드라’는 ‘시드’와 함께 ‘피터’에게 접근한다! 피터는 이제껏 만난 여자들과는 다른 ‘산드라’의 모습에 반하게 되고 산드라는 그런 다정한 피터에게 끌려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이 수상한 남녀의 심장 떨리는 로맨스는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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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ㅎㅎㅎ 스칼렛 요한슨과 휴 잭맨 물먹이는 우디 앨런 ㅎㅎㅎ 우디앨런 할배 넘 귀여우심 ㅎㅎㅎㅎ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설득하고 하다가 혼자 서 넘어지심 ㅋㅋㅋㅋ 귀여운 영화라는데는 찬성 ㅋㅋㅋ #19.12.16 (1861)
잠소현
4.5
<우디 앨런: 트립 투 유럽 1> 암만 봐도 이거 자기가 출연하고 싶어서 만든 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돋보이고 난리ㅋㅋㅋㅋ - 우디 앨런 옹의 영화는 아직 많이 보지 않아 단정할 수 없는데 유머코드가 나랑 정말 찰떡궁합임ㄷㄷ 이젠 아재 취향을 넘어서 할배 취향인가봉가ㅋㅋㅋ - 스칼렛 요한슨은 언제나 섹시하고 센 언니 캐릭으로만 만났던 거 같은데 이렇게 범생이같이 해놓으니까 색달라서 더 좋았다!! 문제는 안경을 써도 예쁘고, 얼빵한 남방을 입어도 귀엽구 세상 혼자 살더라. - 실내수영복을 입었어도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함이란! (비키니가 아니어서 아쉬웠을 사람 많이 보이네ㅋㅋㅋ) - 촌스런 청바지를 입어도 휴 잭맨은 휴 잭맨이더라. 쏘 스윗한 매력. 엄청난 기럭지에 새삼 놀랐네.
Jay Oh
3.0
죽어서도 계속 수다 떨 것 같은 캐릭터들. 마술인가. Not a big scoop, but quite a fun one.
P1
3.0
이 할배는 벙어리였으면 어찌 살았을까싶다.. 큐티할배요..
아리아드네
3.0
연쇄살인범보다 공포스러운 그의 떠벌이 본능.
Indigo Jay
3.5
우디 앨런의 유럽 기행 시리즈 중 런던 편. 우디 앨런 감독은 <애니 홀> (1977) 이후 뉴욕 특히 맨하탄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에브리바디 세즈 아이 러브 유> (1996)를 찍을 때 유럽으로 건너가서 Venice, Paris를 New York과 같이 로케이션으로 정했다. 그리고 <매치 포인트> (2005), <스쿠프> (2007), <카산드라 드림> (2007), <환상 속의 그대> (2010)에서는 런던,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2008)에서 바르셀로나, <미드 나잇 인 파리> (2012)와 <로마 위드 러브> (2012)에서는 파리와 로마를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블루 자스민> (2013)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무대로 케이트 블란쳇과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을 맡았다. 콜린 퍼스와 엠마 스톤 주연 <매직 인 더 문라이트> (2013)는 다시 프랑스로 가서 Nice와 Alpes-Maritimes가 주 로케이션이다. 런던도 몇 씬 나온다. 각 도시에서 홍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영화 제작비 후원을 하기 때문이라는데, 아시아 특히 서울은 언제 쯤이나 로케이션으로 선정될 지 궁금하다.
류광호
3.0
맨하탄 살인사건 + 매치포인트.
개구리개
3.0
스릴러 장르에 뻔한결과라면 문제지만 이건 장르가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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