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씨 유
I See You
2019 · 범죄/드라마/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8분 · 15세
열 살 소년 실종 사건이 발생한 어느 교외 도시, 사건 담당 형사 그렉은 이 사건이 15년 전 일어났던 아동 연쇄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불안 증세를 겪던 그렉의 아내 재키는 주변 물건이 사라지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자 집 안에 누군가 숨어 있음을 눈치채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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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3.5
이렇게 나눠쓰는 편집법을 사용한 영화가...최근 본거가.. 맞아 카메라를 멈추면안돼.ㅎㅎ 비슷한듯 좀다른데 스포가 무지 중요한 영화. 감독과 관객간의 심리게임의 승자는 재미없고 패자는 재미있을 영화. 난...패자구만.ㅋ . . #고심을많이한각본에다가 #촬영도세심하게신경썼고 #사운드도과하지않았으며 #전체적으로공을많이들여 #웰메이드무비를만들었다 #감독의전작보다는월등함
JY
2.5
2부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흐름이 느슨해진다 허술하지 않은것 처럼 느껴지다가도 결말부터 복기 해가면 엄청 허술하게 느껴지는 플롯
Lemonia
2.5
사람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고 두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이기심을 숨기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삶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원래 인간 본연이 이기적이기도 이타적이기도 해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위험한 것을 자신의 도구로 사용하는 양날의 검 같은 존재이며, 상황에 따라서 한 쪽으로 색이 더 짙어질 뿐이다. 때로는 진실이 도움이 되지 않거나, 상황을 악화시킬 때가 있다. 진실은 강력한 무기이며, 잘못된 순간에 진실함을 데려오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객관적인 현실을 표현하는 것과 같다. 진실이 내게 고통스러울지 아닐지는 내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6)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스릴러. 👍:끝까지 보아야 진가가 나오는, 👎:최대한 스포를 자제하시길, 스토리 15/20 연기 14/20 연출 16/20 재미 31/40
스탕달
2.0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익숙한 장치들을 한바가지 갖다썼고 BGM은 심히 촌스럽다. 하지만 졸리지 않을정도로 서스펜스는 어느정도 만들어냈고 연관이 없어보이는 사건을 나름 흥미롭게 풀어냈다. 그러나 역시 클리셰가 강해서 반전도 별로 힘을 못쓴다. 그나저나 내가 아는 그 헬렌 헌트가 맞나요? 머선129... - 시사회 관람
-채여니 영화평-
2.5
반전으로도 딱히 감흥이 가지 않는 싱거운 마무리.
차칸수니리
3.0
배경 소리로 관객을 놀래키려고 작정하였다. 아귀가 맞는 반전은 장점이지만 '어떤 존재' 가 주인공 가족을 괴롭히는 이유가 이해하기 힘들다.
유다
2.5
보여주고자 하는 반전을 위해 앞선 사건을 끼워 맞춘 듯한 구성과 소비되는 캐릭터들, 그래서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조금 더 깊게 파고들었다면 충분히 훌륭한 메세지와 서스펜스를 가진 영화가 되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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