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레드 스카이
Blood Red Sky
2021 · 액션/공포/스릴러 · 독일, 미국
2시간 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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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병을 앓는 여자. 치료를 위해 어린 아들과 대서양을 가르는 비행기에 오른다. 목적지까지 반쯤 왔을까. 비행기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점령당하고, 여인은 생존 싸움을 시작한다. 그간 어렵사리 숨겨온 어둠의 힘을 뿜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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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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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영
1.0
말안듣는 애새끼가 쏘아올린 작은공
토깽이산책
3.5
바랐던 건 킬링타임이었고, 결과는 더할 나위 없었다.
다솜땅
3.0
조금더 박진감이 넘쳤으면 어땠을까? 신선한 충격이 지속되면 지루해진다는걸... 놀라운 이야기 속에 엄마의 마음 듬뿍 담아서! #21.8.4 (930)
크리스 by Frame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Random cul
4.0
신선했던? 좀비물. 모성애로 집중하려해도 너무 생각이 커버린 어린애가 방해한다. 그래도 막판까지 잘 짜여진 영화.
BeBe
3.0
36분이 지나고서야 이 영화의 정체를 알게되었다 ㅋㅋㅋ 후반부는 조금 쳐지는 느낌이 있지만, 괜춘함 ㅋ
붉은 돼지
3.0
러닝타임을 좀 줄였으면 좋았을듯.
sendo akira
2.5
하이재킹 액션과 뱀파이어 호러의 짬짜면속에 모성애라는 조미료를 제법 맛깔나게 투척!! (킬링타임으로 쏠쏠) 상황을 긴박하게 이끈 장본인인 주제에 자신의 손으로 상황을 마무리 지어버리는 말 그대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아들내미 엘리아스!! 빌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밉상 한가득 천방지축 설정도 설정이지만 아역임을 어느정도 감안하더라도 높은 비중에 비해 연기력이 턱없이 부족한 배우를 캐스팅한것은 마이너스! 알렉산더 쉬어가 연기한 인상적인 악당 매니악 "에이트볼"이 활개치는 1시간까지는 긴박한 전개로 좋은 리듬을 유지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극이 점점 늘어지는 점도 못내 아쉬움!! 아들에 생명을 구하기위해서 이성에 끈을 놓지않으려는 어머니의 모성애와 아랍인이라는 이유로 테러범으로 무차별적으로 내몰리는 파리드(카이스 세티) 캐릭터는 오락영화임에도 메세지를 포기하지 않으려는 감독에 의중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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