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원 가족 로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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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산층의 평범한 회사원 노먼 로버슨(Norman Robberson: 체비 체이스 분), 어릴 적 경찰이 되는게 꿈이었던 그는 경찰 이야기를 담은 TV 시청이 유일한 취미이자 낙이다. 자식들과도 마음을 터놓고 잘지내고 싶지만 다 자랐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그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다. 자꾸만 겉도는 식구들. 13살짜리 아들(Kevin Robberson: 제이슨 제임스 리처 분) 녀석 주머니에서 담배를 발견하고 묻자 아들은 별일아니라는 듯이 대꾸하고, 막내(Billy Robberson: 마이코 휴스 분)는 자기와 흡혈귀를 동일시해서 가짜 송곳니와 검은 망또를 두르고 산다. 거기다 부인(Helen Robberson: 다이안 위스트 분)은 자칭타칭 수퍼우먼. 이때 옆집에 위조 지폐범이 이사를 오게 되자 무뚝뚝하고 괴팍한 늙은 형사 제이크(Jake Stone: 잭 팰런스 분)와 신출내기 형사 토니(Tony Moore: 데이비드 배리 그레이 분)가 그의 집에서 잠복근무를 하게 된다. 왠지 중요한 임무를 맡은 것 같은 집 주인 노먼은 가슴이 설레고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 보지만 제이크 형사에게 핀잔만 듣는다. 며칠을 지내며 정이 들어가는 형사와 로버슨 가족. 어느덧 괴팍한 늙은 형사는 아이들의 우상이 되어버렸다. 이제 자신보다 제이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쓸쓸하고 허탈해져만 가는 로버슨. 위조 지폐범을 검거할 절호의 기회에 범인들에게 잠복했다는 것이 들통나면서 노먼을 제외한 로버슨 가족과 형사들은 인질로 잡히게 된다. 이제 노먼 로버슨이 실추된 아빠의 권위를 세울 가족 구출 작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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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사소한 그 남자 쓸데 없어 보이는데 그래도....뭔가 하는것 같다. ㅋ 벽으로 뛰어든 그 남자가 우리편이란... .맙소사. ㅋ #19.12.16 (1855)
박스오피스 셔틀
1.5
문의하신 영화 **《캅스 앤 로버슨스 (Cops and Robbersons)》 (1994)**는 상업적으로 흥행에 실패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영화의 수익이 제작비에 훨씬 미치지 못하며 제작사에게 손실을 안겨주었습니다. 제작비 (Budget),"$1,700만 (약 1,700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11,363,618 (약 1,140만 달러)", 북미 수익 (Domestic Gross),"$11,363,618",총 수익의 100% (해외 수익 미미) 북미 개봉 주말 수익 (Domestic Opening),"$3,724,254", 🔍 흥행 실패 분석 제작비 대비 심각한 미달: 제작비가 1,700만 달러였던 것에 비해, 총 수익은 1,14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영화가 제작비조차 회수하지 못했고, 마케팅 및 배급 비용을 고려하면 손실 규모가 매우 컸던 명백한 흥행 실패작입니다. 부정적인 평가: 이 영화는 평론가들로부터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로튼 토마토 0%). 이는 관객 동원과 장기 흥행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해외 시장 부재: 총 수익이 거의 북미에서만 발생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거의 개봉되지 않거나 흥행 수익이 미미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캅스 앤 로버슨스》 (1994)**는 코미디 거장 체비 체이스(Chevy Chase)가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비 회수에 실패하며 상업적으로는 흥행 실패작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잔인한詩
2.0
코미디언이 관객이나 시청자를 웃길려면 자신은 웃으면 안 된다 곧, 스스로는 진지해야 한단 거다 그런데 이 영환 마치 코미디언 자신이 개그 치고 지 혼자 웃는 꼴과 같다 코미디를 만들려고 억지 설정한 비논리적인 언행은 짜증을 유발한다 억지로 웃고 억지로 감동 받으란 말이다 결국 말이 안 된단 말이다 !!! 아무리 건축 자재가 훌륭해도 설계도가 잘못되면 말짱 도루묵이 듯이 아무리 화편화, 편집, 연기, 음향, 음악 등등이 좋다해도 시나리오가 꽝이면 영화 자체가 쌈마이가 되는 것이다 !! 어른 아이인 가장이 짜증난다 부글부글 *** 핍진성이 갖춰진 부분을 짚어 보자 1. 로먼은 형사 드라마 광이므로 경찰 암호를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사건 해결을 한다 2. 평소 집안일 곧 화장실 수리를 안 해놓은 로먼 탓에 아침의 소동과 큰아버지가 되어버린 형사의 수리로 가장의 위상이 떨어지는 계기를 만들어낸다 3. 로먼은 평소 식당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다 형사 뱃지와 수갑을 훔쳐 식당 간 날 따라 그래서 형사 흉내를 내다가 차량 절도범을 잡는다 평소 형사 드라마에서 신분증으로 전과사실 아는 것을 본 터라.. 4. 고추인 줄 알고 봤던 육혈포로 딸에게 사격을 가르쳐 주느라 총알을 다 뺐다 그래서 핍진성이 깨지는 부분을 짚어 보자 1. 왜 형사 잠복 근무를 아내에게 알리지 않아 아침에 사달이 났는가 2. 큰 아들은 왜 하필 담배 주머니를 훔치는 것 까진 괜찮은데 살인범 것도 반지하 작업실 위쪽에서 담배를 피려 했을까 나중에 소음기 달린 총이 있음을 거래하러 온 범죄자에게 고자질 한다 3. 작은 아들은 왜 하필 경찰 놀이를 살인범 집 거실 앞에서 하다가 들켜서는 인질극 상황이 벌어졌을까 4. 왜 로먼이 본 형사 드라마 마다 뒤의 벌어질 사건과 연결될까 5. 엄마가 총 쏠 줄 안다고 범인이 포기 한단게 말이 될까 *** 아무리 1994년 작이라고 해도 너무한다 말이 안 된다 슬랩스틱 코미디도 억지로 하는 것도 그렇고.. 위트도 없고 유머도 없다
임현재
보는 중
???
IMDb 평점
3.0
5.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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