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
あみこ
2017 · 드라마 · 일본
1시간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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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아미코는 아오미를 거의 숭배하듯 좋아한다. 숭배의 대상이었던 아오미가 가출해버리자 아미코의 시니컬하고 자기 비하적인 내면 독백이 활기 넘치는 스탠딩 코미디처럼 터져 나온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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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경
3.5
야마나카 요코는 영화는 진짜 좋은데 뭔가 ADHD 있을 거 같음
박소현
4.0
2025.06.14 서울아트시네마 관람 , 일본영화의 새로운 물결 기획전 야마나코 요코가 19살에 이 영화를 만든게 정말 천재같다 앞으로의 영화들이 기대되는 감독 보면서 미치광이 삐에로와 태풍클럽이 생각남 관객에게 갑자기 말을 거는 장면이나, 말이 안 끝났는데 컷이 넘어가는 장면, 갑자기 춤을 추는 장면 등등 일본인 몸은 저절로 춤을 출 수 없는 몸이라는 대사가 인상깊었다 영화를 마치고 김병규 평론가와 김성욱 프로그래머 좌담: 왜 지금 일본영화는 흥미로운가? 좌담 요약 현재 일본영화는 영화의 신체성이나 몸짓을 기존의 일본영화담론에서 벗어나 어덯게 발명할것인가를 제시하는 부분들이 있다 어떻게 탈출하고 도주할것인가 (장소, 몸짓 등등) 두번째는 어떻게 세계와 접속하고 진입할 수 있는가 ex) 와일드투어 1. 시네필의 시네아티스트적 측면 미야케쇼나 하마구치 류스케는 거의 평론가 수준 다른 일본의 시네필 문화의 다른점 : 주제적 측면보다는 디테일적 측면에 더 주목 (움직임과 같은) 2.워크샵 영화 system : 어떻게 자신들의 영화를 가장 적은 비용으로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3. 자기만의 표현용어 : 자신들의 시선, 이미지 만들기 삶에 관한 관심 4 논쟁과 다툼 : 영화를 왜 만드는가? 영화가 사람을 더 낫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짐
다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Earth
4.5
야마나카 요코 감독님 만큼은 영원히 젊은채로 하고 싶은거 다 표현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영화에 의미가 없더라도 그냥 춤추는 장면을 넣고 싶으면 넣는거다. 그게 독립영화의 묘미. 👊🏻PURE👊🏻 [2017 JIFF]
가옹
3.5
순수한게 최고야
rudolf
4.0
정말 정말 좋았다. 캐스팅이 아무 찰떡이었다. 디테일도 좋았다. 가출한 남자도, 인기많은 선배도 별거 아니라는 것이 그랬다. 촬영도 연기도 연출도 다 좋았다. 길이가 짧아서 좋았다. 거짓말 집합체! 를 외치고 다니는 부분, 마지막 동경?의 방에서 장면이 특히나 더 좋았다. 댄스하는 부분은 좀 아쉬웠다. 올해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다. 이 영화를 봐서 엄청 기쁘다. 또 보고 싶다.
G. Shadekeys Lee
3.5
이것이 본토 내지인 멘헤라 군필 여고생의 맛이군여... 아 무섭읍니다 !
스헤
2.0
뭐지 Jif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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