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 게이트
Boarding Gate
2007 · 액션/스릴러 · 프랑스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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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살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의 ‘산드라’는 이전에 금융계의 큰손이었던 ‘마일즈’와 연인 관계였다. ‘마일즈’는 연인인 ‘산드라’에게 자신이 접대해야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성상납을 하도록 요청하고 ‘산드라’는 그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런 무리한 요구를 번번히 들어주게 된다. 그녀의 또 다른 연인인 ‘레스터’는 프로 킬러로 한때 금융계의 큰 손이었지만 현재는 투자하는 것들마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많은 빚을 지게 된 ‘마일즈’를 살해해 달라는 청부를 받게 된다. 한편, ‘레스터’의 아내는 ‘산드라’와 남편의 관계를 알면서도 조용히 지켜본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와 배신으로 ‘산드라’는 홍콩에서 국제 미아가 될 처지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그녀에게 뜻하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나타나지만 그들의 존재마저 믿을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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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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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갤러리
삽입곡 정보

Lizard Point

What Time Is Love? (Live at Trancentral (12” A Side))

2/2

The Heavenly Music Corporation I

2/2



윤제아빠
3.0
사랑도, 사랑 이라는 기억도 그 어떤 것도 배신을 막을만큼 영원하지 못하다.
별빠
3.5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퓨전 느와르, 큰 손들의 쿨하다 못해 긱한 애정 행각, 이별에 대처하는 킬러의 자세, 이유 없는 증거를 쫓는 증오의 추적, 사랑의 게이트에 걸린 비밀의 표적.
샌드
2.5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수작 영화들에 비하면 뭔가 싶을 정도로 낮은 지점의 영화입니다. 특유의 조명과 촬영 기술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영화를 보면 갈수록 배우들이나 캐릭터에 빠지게 되는데 이 영화는 그런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장르 구분이 되어 있는 스릴러나 액션 영화로도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상.
3.0
믿음과 신뢰는 거짓일 뿐, 결국 모든 관계는 지나치며 환승할 뿐이다. 그래서 제목이 <보딩 게이트>인 건가? 이야기는 반복되는 것 같다. 마일즈에서 레스터로 이야기는 옮긴다. 마일즈이든 레스터이든 진짜 산드라를 좋아했을 것이다. 그리고 진짜로 이용했을 것이다. 산드라는 진짜 좋아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일즈의 감정도, 산드라의 감정도, 그리고 레스터의 감정도 곧, 변할 것이다. 모든 사람의 관계가 감정이 잠시 잠깐 머무르고 옮겨가는 곳이라는 뜻인가? 초반부와 후반부의 갈림이 잘 와 닿지 않는다.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는 초반부와 홍콩으로 가는 후반부 두 부분은 잘 섞이지 않는다. 아마도 레스터의 미래는 마일즈일 것이고, 마일즈의 과거는 레스터였을 것이다. 그 느낌이 나지만, 후반부와 전반부의 너무 다른 분위기가 느낌을 살리지 못하는 듯하다. 그리고 포스터 누가 만들었는지 묻고 싶다. 보니까 외국 포스터도 저런 느낌이던데 포스터에서 영화 느낌을 심하게 왜곡하고 있다. [2019. 3. 21 목요일]
르네상스형뮤지션
2.5
한심하게도 속옷 입은 킬러 이미지의 포스터에 매료되어 봤었고.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탈태하지 않으면 어디로도 갈 수 없다.
조성호
3.0
표지는 거의 니키타! 하지만 영화는 감독 이름에 걸맞지 않은 평범한 그 자체! 왓챠
조슈아
2.5
산드라는 속박된 관계에서 탈출하고, 영화는 감독 이름값에 못 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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