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Love
2015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벨기에, 브라질
2시간 15분 · 청불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700+갤러리
삽입곡 정보

School At Night (Lullaby - Celesta Version)

Gnossiennes: No. 3, Lent

Lucifer Rising Soundtrack, Pt. 2

Lucifer Rising Soundtrack, Pt. 2

Is There Anybody Out There?

Is There Anybody Out There?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2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cmXSAF5yif3gxCGJX21ox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mpZeU1EVXpOVFUyT0RBMk1qSXpJbjAucFhmb2g5YlZwaEJpV0w1SUpZUU5ObG9aMWxfNml2QzV3bVljNjhiWVZid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2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4_7LYNxBgYhErgEg4020d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BeE5qVXhNamMxTmpZeE1UZzRJbjAuMWlIRkgwVXN5aV9mTFNzU0E2cmtuQ1BGMGRIVkhfT1hYWDk2bWE5SHpDbw==)


박형곤
4.5
옆집여자가 우리의 섹스에 개입되어있어도 상관없다. 어차피 섹스의 주체는 우리이고 개입되어있는이들은 그저 연장선상일 뿐. 하지만 너가 나 없이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하고있다면 그건 우리가 주체였던 섹스의 붕괴야. 섹스를 어떻게 얼마나 몇명이서 하는것이 중요한게아니다. 그 섹스의 중심에 너와 내가 있다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 것이 가스파노에가 말하는 섹스의 관점에서 바라본 사랑일것이다. 사실 사랑은 섹스라는 행위처럼 일차원적이고 단순한것이었다.
신혜미
1.5
찌질한 감상과 푸념에 찌든 두 시간짜리 야동.. 좀 적당해야 봐주지 머리에 뭐만 들어가지고 읍읍이 영혼을 잠식했냐 두 시간 내내 그럴 줄은 몰랐네 역대급으로 지겹고 토할 거 같다; 이런 게 예상별점 4점이라는 것도 황당하고 당분간 영화에 베드신 하나라도 있을 거 같으면 거른다... 더이상은 내버...
동희
5.0
이게 포르노라고? 포르노라고?? 화난다 정말 포르노라고 말할 수 있는 것에는 절대 깃들 수 없는 것들이 이 영화에는 담겨있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의 차이일수 있는 것. 가스파노에 방식으로 표현된 사랑이었든 무엇이든 감독이 말하는 감성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애초에 이 영화 속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도 있는 것 같다 영화 속 난잡함에 못 이 겨 영화 도중 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는 오히려 영화가(+감독이 직접 일일이 들어가며 선택한 개쩌는 삽입곡들과 함께) 나에게 주는 수많은 느낌과 여러 감정들, 감독의 생각이 담긴 대사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로 인해 헤어 나오지 못할 만큼 애정하게 되었다 머리로 대하고 이성적으로 본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정서와 감정들로, 순전히 감정이 흐르는 대로 보며 영화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느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석미인
2.5
가스파, 훌리오, 머피, 노에 씨. 페르소나, 그림자, 아니마, 자기가 준비되어 있으니 원하는 자리에 착석해주세요. 말이 떨어지자 무섭게 의자 뺏기 놀이가 시작되었다. 뭐 여성성의 자리에는 결국 아무도 안앉았지만. 얼마 전 트랜스젠더와 하려다가 식겁해서 내빼지 않았냐면서 누군가 툴툴거리자 어디서 그런 혐오 발언이냐며 인사이드는 난장판이 되었다. 내적 갈등에 고성이 오가고 ㅈㄲ라는 말에 진짜 ㅈ을 ㄲ는 영상에서도 대충 있어 보이는 클래식을 틀면 역시나 있어 보인다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
스테디
3.5
한시에 해소되는 욕구의 가벼움과 대체불가능한 사랑의 무거움으로 한없이 공허해진다.
Camellia
2.0
묻는 말엔 대답도 없이 제 할 말만 실컷 떠들고는 대화가 즐겁다며 껄껄 웃는 남자랑 두 시간 동안 마주 앉아있는 기분. 문장 구조만 바꿔 반복되는 얘기. 사람 다 고만고만하다고 고만고만한 방식의 사랑만 있는 건 아닌데. 이게 보편이라 믿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긴 어려울 것 같다.
Jay Oh
2.5
야하지만 흥분되지는 않는, 나도 지칠대로 지쳐가는. 그럼에도 남는 한 줌의 애틋함. An explicit if somewhat self-indulgent look at love.
재윤
4.0
세상 남자들 다 나처럼 이기적으로 사랑하고 있고 앞으로도 모두 그럴 거 라고 말하는 가스파 훌리오 노에 머피(가스파 노에의 풀네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