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
CHOCOLAT
2016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59분 · 12세

19세기 말 벨 에포크 시대. 퇴물 취급을 받던 광대 ‘푸티트’(제임스 티에레)는 새로운 무대를 구상하던 중 식인종을 연기하는 흑인 광대 ‘쇼콜라’(오마 사이)를 만나 콤비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 모두에게 실패할 것이라 무시당한 그들의 첫 무대는 큰 성공을 이루고, 두 사람은 최고의 권위인 프랑스 파리 누보 서커스단에 스카우트되어 전성기를 누린다. 더 큰 무대와 완벽한 연기를 꿈꾸는 ‘푸티트’와 달리 파리의 화려한 생활과 명성에 취해 방황하는 ‘쇼콜라’. 두 콤비의 쇼가 유명해질수록 이들의 우정은 점점 위태로워지는데… 꿈과 예술의 도시 파리를 사로잡은 두 광대의 환상적인 실화! 그들의 황금빛 무대로 지금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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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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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uverture

En route pour Paris

Success Story

Solitudes

L'éveil

L'éveil



잠소현
4.0
처음에는 유쾌하게 웃으며 보기 시작했으나 뒤로 갈수록 더는 웃을 수가 없었다. 피부색, 인종, 장애, 비만 등 일반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차별이 당연시되고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던 때. 사람들이 그런 다름을 구경하고 웃음거리로 삼았던 때. 흑인은 당연히 백인보다 아래고 걷어차이는 게 웃기던 때.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운의 예술가.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나 한 시절 이름은 날렸으니 헛된 인생은 아니었음을. + 영화 자체가 쇼콜라의 삶을 다룬 제목마저 <쇼콜라>인 이 영화. 오마 사이의 연기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오히려 푸티트 역의 제임스 티에레가 너무도 돋보였다. 찰리 채플린의 외손자라더니 영화 속 마임이나 표정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가부다.
영화봤슈
3.5
흑인판 <라비앙 로즈> 같은...
찡빈
3.5
초콜릿처럼 달달해 보였던 영화, 씹어보니 단맛보단 씁쓸함이 강했던 쇼콜라.
심혜진
3.5
두 사람의 우정에 피부색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을.
SUN
3.0
그 시절에만 무수한 차별과 억울한 일들이 끝도없이 쏟아졌다고 - 착각하진말길😊
Taeseung Kim
3.5
세상의 시선에 의해 둘이 였던 하나
떼오
2.5
에너지를 잃어버리고 방점을 찍지 못하고 자기연민에 빠진 채 감상주의에서 허덕이는 영화.
꽃꼬
4.0
마지막에 실화라며 그 당시 영상 보여주는데 진짜 놀랬다 실화라니 .. 찰리 채플린의 손자라니 .. 나 정말 아무런 정보없이 봤구나 그런데 그래서 더 영화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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