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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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포는 그로부터 시작되었다”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이자 레전드로 불리는 ‘마이클 마이어스’. 존재만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그가 40년 전 그를 유일하게 기억하는 그녀 ‘로리 스트로드’와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1978년 할로윈, 십 대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이코패스 마이클 마이어스는 정신병원에 영원히 갇힌다. 그로부터 유일하게 도망친 생존자 십 대 소녀 로리 스트로드는 공포가 가득했던 그 날 밤을 잊지 못하고 마이클과 대적할 만큼 강해지기 위해 모든 것을 경계하고 대비해온다. 40년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할로윈, 마이클이 정신병원을 탈출했다는 소식을 들은 로리는 그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찾아올 것이라고 직감한다. 평생 마이클을 직접 죽일 수 있기만을 기도했던 로리는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와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을 준비한다. 데이빗 고든 그린이 각본과 감독을 맡은 <할로윈>은 1978년 존 카펜터 감독의 전설적인 슬래셔 영화 <할로윈>의 직접적인 속편이다. 오리지널 <할로윈>에서 주인공 역인 로리와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 역을 각각 맡은 제이미 리 커티스와 닉 캐슬이 같은 역할로 돌아와 40년 전 돌풍을 일으켰던 슬래셔 원작의 명성을 이어간다. [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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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닉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석미인
3.5
'팬감사제' 라는 장르의 쾌감, 아기는 지나치는 마이클 마이어스의 뜨거운 휴머니즘 gotcha
메뚜리언
4.0
그가 돌아왔다 할로윈과 함께 할로윈은 반복된다... # 뚜벅이한테서 도망을 못 가 ㅜㅜ # 힘이 장사 # 공들인 오마주
Niknik
3.0
78년에 만들어진 존 카펜터의 메인 테마만큼은 진짜 중에 진짜.
lililillilil
4.0
레전드 슬래셔 무비의 완벽한 귀환. 원작을 재현하면서도 굉장히 세련되게 풀어냈다.
신상훈남
3.5
관객에게 공포를 전달하는 방식이 너무 식상하다. 어설프게 변조된 음향이 나오는 타이밍이며, 마이클이 살인을 저지르는 방식, 사람들이 그를 보며 느끼는 공포의 감정... 심지어 영화 속 인물들이 마이클을 보며 공포에 휩싸일 때면 난 하나도 공감되지 않았다. 카메라의 위치와 움직임도 조금 의아하다. 숨죽이며 살인의 대상을 지켜보고 있는 마이클의 시선을 강조하려면 카메라는 그에 맞게 움직여야 하는데 쓸데없는 장면들을 잡느라 보는 우리로 하여금 어색한 느낌을 준다. 마이클의 걸음은 분명 뒤뚱뒤뚱 느린데 어느샌가 등 뒤에 와있는 걸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왔다. 또, 역동적이어야 하는 상황에선 카메라는 고정되어있다. 잠깐 나오는 액션장면들도 카메라가 확실하게 움직이질 않아 하나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원작의 매력은 나름 잘 살린 것 같다. 어렸을 때 가족을 살인한 싸이코패스, 할로윈에 일어나는 살인사건,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이클이 잊지 않았던 한 여인. 그런데 연출이 바닥을 치니까 원작을 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원작이 별로 기대가 안 될지도 모른다. 리메이크가 이런 반응을 얻어선 안 된다. 부족한 점을 보완해내고, 특별한 연출을 덧붙여야 훌륭한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는데, 카메라의 화질과 촬영기법만 화려해지고, 속은 더욱 텅텅 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정말 실망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오프닝 기자가 마이클을 취조하러 갔을 때 등장하는 여러 맥거핀들이 인상적이다. 경보음은 울리고, 옥상에 묶여있는 정신병자들은 하나같이 금방이라도 사슬을 풀고 달려올 것 같은 긴장감, 살인을 저지를 때 썼던 마이클의 '가면'을 들고 소리치는 기자, 옥상의 풍경을 클로즈업하는 카메라. 이 때가 제일 스릴넘쳤던 것 같다. 이후로는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곧이어 나오는 호박 오프닝 시퀀스도 인상적이다. 2. 주유소 인간의 목숨은 질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누군가한테 처참하게 맞아 죽는 것을 본다면 그만한 공포는 없을 것이다. 내가 그랬다. 건장한 청년이 가면을 쓴 악마를 만나 피 터지게 이리 저리 두들겨 맞는데 조금 무서웠다. 저렇게나 시간을 잘 끌고 있는데 도망도 가지 않고 울면서 기어가던 여자는 조금 답답했다. 할로윈이랑은 정말 어울리지 않는 영화. 공포영화를 연출한 감독의 자질을 의심하게 되는 영화. 가면을 쓴 마이클의 진짜 '얼굴'이 궁금해지는 영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존경과 존중, 할수 있는 최대치의 리스펙으로 만든 명작 호러영화. ps. 세상에, 오프닝 시퀀스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ps. 반드시 무조건 78년도작 할로윈을 보셔야합니다. 두 영화가 수미상관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극도의 디테일로 세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ps.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 결국 영화를 찍는거라고 하죠?... 불룸히우스 당신들은 대체...
서경환
3.5
킬링타임으로 즐겁게 팝콘과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매우 심각하고 유쾌하다) 18.1010 BIFF 열네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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