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다
Religulous
2008 · 다큐멘터리/코미디 · 미국
1시간 42분 · 전체



미국의 유명한 정치 코미디언 빌 마허는 함께 전 세계 이슬람 성지와 교회를 돌며 거기서 만난 종교인들과 함께 과연 신이 있는가에 대해 설전을 벌인다. [보랏 :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래리 찰스 감독의 코믹 신작 다큐멘터리. (Flush from the success of [Borat], Larry Charles brings us a satirical and controversial look at the role of institutional religion around the world. As seen through the eyes and mind of Charles and comedian Bill Maher, Religulous is guaranteed to be hilarious)
꿈돌이
3.5
신이 있건 없건 종교가 위험한건. 모든것을 알지못하는 인간들이, 모든것을 안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거만한확신보다는 겸손한회의의태도를 갖자.ฅ⁽͑ ˚̀ ˙̭ ˚́ ⁾̉ฅ
Monarch
4.0
신이 있다고 하기엔 부족하고 신이 없다고 하기엔 아쉽다
윤제아빠
4.0
신이라는 벽에대고 부르짖는 유신론자의 망상에대한 무신론자의 소득없는 관찰기.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신이 왜 없다고 하는지 확실히 보여주지는 않지만.. 여러 종교를 탐방 할 수 있고 종교의 문제점들을 알수있다!!
곽승현
4.0
썩 그리 통쾌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내 생각을 대변하는 부분이 있어 과감히 높은 점수를 준다. 종교는 수많은 전쟁과 살육을 낳았고 갈릴레이같은 지성인들을 탄압하며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켜 온 것도 사실이지만 종교를 통해 구원받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작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다. 신이 없다고 믿는다고 해서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을 조롱할 이유가 없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쓸모없는 영화가 되지만 지하철에서 전도하시는 분을 보면 또 마음이 달라진다. 나의 믿지 않을 자유를 침범하면 너의 믿음을 깔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나의 이런 양면성을 조금이나마 긁어주어 사실 조금 시원하기도 하다.
춘백
2.5
때로는 통쾌하지만 소득없는 논박. 비이성을 이성으로 맞설 때에 드러나는 한계의 나열
전이섬
2.0
상호 존중 없는 소모적 논쟁
Glen
4.0
religious + ridiculous인 원제가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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