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 패밀리 2
Addams Family Values
1993 · 코미디/판타지 · 미국
1시간 3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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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가족에게 새 아기가 태어나자 누나 웬즈데이와 형 퍽슬리는 고심한다. 한 집에 아이가 셋까지는 필요없다면서 계속 동생을 없애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기를 돌봐줄 유모를 고용하기로 결정이 난다. 유모가 집으로 오기로 한 날, 아담스의 형인 페스티는 유모 데비에게 첫눈에 반하고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결혼하게 된다. 그러나 데비는 부잣집 남자만 골라 결혼한 뒤, 첫날밤을 치른 후 살해하는 '검은 이끼거미'라 불리는 살인마였다. 살인계획을 진행하던 데비는 자신을 의심하는 웬즈데이와 퍽슬리를 강제로 청소년 캠프로 보내고, 사랑의 노예가 되어버린 폐스티는 데비의 꾀임에 빠져 가족들과 인연을 끊고 지낸다. 그러나 우연히 데비의 본색을 알게 된 페스티는 가족에게로 돌아오지만, 이미 데비가 아담스의 집으로 먼저와 아담스 집안의 모든 가족을 죽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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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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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주
5.0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니? -아니. -남자가 널 위해 뭐든 하고 노예가 된다면? -동정해줘야지.
-채여니 영화평-
4.0
그저 아담스 패밀리는 안좋아 할수가 없다. +)조앤 쿠삭의 이렇게나 예쁘고 젊었던 시절이라니...! 심지어 몸매까지 완벽해..
ANNE
5.0
수많은영화가 있지만 속편이 더 재밋는건 정말 찾기힘들다 그리고 영화대사 개그코드 얼마나 나랑 맞던지 웃느라 정신못차렸다 1편정말 재밋지만 웬즈데이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번편에서 1편에 비해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 매등장 할때마다 레전드를 찍으신 웬즈데이님 따로 웬즈데이나오는부분만 봐도 재밋겠다는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정말 무표정 잘안웃는데 웃는부분이 몇장면있는데 크리스티나 리치의 미소는 정말 한번으로안되고 몇번이나 다시 돌려볼만큼의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 웬즈데이 레전드지만 사실 여기나오는 배우들 주연조연 다들 레전드라 누구하나 버릴게 없다 누구하나 버릴게없는 종합선물세트같은 영화 주기적으로 꾸준히 시청해야되는영화 시청하고나면 우울증이 절대 걸릴일이없는 신비의마법같은약을 먹는느낌이다
황민철
3.5
여전히 기괴하지만 사랑스러운 아담스 패밀리에 추가된 ‘풍자’라는 매력. 전편이 단순히 가족들의 기괴함을 소개하는 데 그쳤다면, 이번에는 그 기괴함을 무기 삼아 미국 주류 사회의 위선과 편견을 신랄하게 풍자한다. 파스텔 톤의 캠프장으로 강제로 보내진 아이들이 억지 미소와 차별을 강요하는 ‘정상인’들의 세계를 무너뜨리는 과정은 블랙 코미디로서의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보여 주는 편. 스토리가 두 개로 나뉜 듯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전개가 다소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더 뚜렷해진 캐릭터와 날카로운 대사, 확실한 유머로 아담스 패밀리다운 성공적인 속편을 완성하였다.
조니
4.5
진짜 안 좋아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여기 유머 코드 너무 맘에 든다. 마가렛 여사가 자기 자식의 별명을 'what'이라고 부른다고 할 때 영화 정지해 놓고 웃었다. - 아담스 가족은 누가 봐도 비정상이다. 그런데 그런 잣대를 세운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질 만큼 아담스 그들은 설득력이 막강했다. 1편에서도 속물에 휩싸인 보통 정상인들을 아주 맛깔스럽게 처치했을 뿐더러 본편 연극 장면에서는 더욱 노골적으로 접근했으니 말이다. 우선 교육 캠프 지휘관들과 캠프에 참여한 백인 여학생들을 처음부터 우스꽝스럽고 위선적인 인물들로 설정한 것부터가 이들에게 탐탁치 않을 만한 결과가 주어질 것임이 바로 예상 가능하다. 그들은 다른 인종의 학생들과 허약해 보이는 학생들을 직접적으로 루저로 결정짓고 '우윳빛 피부', '화려한 금발'을 소유한 백인 여학생을 중심으로 내세우는 우롱의 장소를 형성한다. 권위를 만끽하는 건 거기까지. 멋진 주인공 웬즈데이 아담스가 가만히 있겠나. 웬즈데이는 그 연극 무대를 빌려 백인들로부터 괄시와 핍박을 받은 약자들의 존재를 앞세워 등장했고 보기 좋게 소위 '위너', '정상인', 또는 '문명인'들을 겁준다. 풍족한 추수감사절의 희생양인 칠면조의 날갯짓이 여기서는 커다란 저항의 데칼코마니가 되어 푸득대기도 한다. 웬즈데이는 무대 위에서 여러 장치를 통해 권위가 추락하는 모양새를 이렇게 익살스럽게 구현한다. 웬즈데이의 작은 쿠데타는 사랑스런 아담스 패밀리를 향한 권위적인 잣대에 치명타를 날린다. 아담스 가문은 여지껏 기득권 입장에서 비정상으로 낙인찍혔지만 사실 그런 대접을 받을 만한 사람들이 아니다. 스스로 모난 데 없이 살아간다고 착각하는 우리에게 좀 더 필요한 모범이라 생각한다. 본편 조앤 쿠삭이 연기한 살인마는 본심을 파악하지 못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다가도 아담스 가족 앞에서는 막혀버린 것을 보면, 현명하게 살아가는 건 오히려 그들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가 누구든 겸손한 마음으로 그들에게서 배워야 하지 않을까. 좋은 인상 가진 사람들인데 다시 나와줬으면. - 원작 영화나 만화 다 챙겨 볼 것이다. 이번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도 꼭.
Joopiter
3.5
이토록 돈독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라니.
감성적인너구리
3.0
결코 죽지 않는 유머로 여전히도 아리땁고 사랑스럽게 승부를 걸어대는 기막힌 매력의 대향연.
차노스
4.0
이때부터였을까? 팀버튼이 <웬즈데이>를 구상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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